[테스트] 국어 능력

국어 능력 by alendeil님

역시 우리말은 어렵네요. 오랜만에 alendeil님 댁에 들렀다가 재밌을 것 같아 풀었습니다. 결과는
와~ 이거 미쳤나? :) 역시 전 잘 찍는 것 같아요. :)

띄어쓰기 5문제 중 3문제 맞춤
표준어 10문제 중 9문제 맞춤
발음 5문제 중 5문제 맞춤 

여기(클릭)에서 도전하시면 됩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by 꼬깔 | 2007/11/24 17:20 | 여러가지 문답 | 트랙백(1)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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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at 2007/11/26 19:24

제목 : 국문법 테스트를 해보시겠어요?
조금 전에 박 모모님이 운영하시는 "william park-블고그 1인 미디어 시대"에서 본 국문법 테스트에 관한 글을 보고서 저도 테스트에 참여해봤습니다. 전공이 국문학이었던 저 역시 졸업한지 몇 년이 지났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 해야 할 정도로 테스트의 성적을 보고 조금 충격 아닌 충격을 받았습니다.(대학 동기들이나 몇 몇 분들이 보면 비웃을 지도...) 하긴 요즘은 한글의 문법이나 맞춤법을 중요시하지 않으니(영어나 다른 언어에 비해서) 이런......more

Commented by 서군시언 at 2007/11/24 17:26
저는 12개 맞췄습니다...국어실력이 뛰어나시군요.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7/11/24 17:32
전체 20개의 문항 중 8개를 맞히셨습니다. (상위 64%)*

켁...검토하다보니 교가 '있다'를 '없다'로 바꾸어 버렸었다는...(절규) 국어 의외로 어려워요.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24 18:30
서군시언님// 전 선택의 기로에서 많이 찍은 편이고요. 표준어 문제는 '제가 아는 것'이 보기에 있어 나머지가 왜 틀렸는지 모른 상태에서 답을 한 것도 있답니다. :) 문제가 생각보다 어려워요... 역시 우리말은 띄어쓰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24 18:31
제갈교님// 어렵더라고요. :) 저도 반타작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요.
Commented by 선유현 at 2007/11/24 20:41
전 14개 맞췄어요, 어렵네요;ㅁ;
Commented by 다문제일 at 2007/11/24 20:56
13개. 1번 '물속'은 고쳤다 틀렸음.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24 21:07
선유현님// 어렵죠? :) 전 찍은 게 많이 맞았어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24 21:07
다문제일님// 아하하 항상 처음에 쓴 것이 답이라는 불변의 진리가 있지 않습니까? :) 주말 잘 보내세요.
Commented by 시퍼렁어 at 2007/11/25 00:29
orz
Commented by BigTrain at 2007/11/25 11:36
저는 20개 중 9개 -_ㅜ.

다른 테스트를 해 볼 마음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ㅜㅜ
Commented by 별빛소원 at 2007/11/26 00:15
좌절 -_-; 다시 한글나라해야 할듯하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26 11:05
시퍼렁어님// 아하하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26 11:06
BigTrain님// 생각보다 어렵죠?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26 11:06
별빛소원님// 아하하 한글나라~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killroo at 2007/11/26 22:25
한글공부 새로 해야하나. 하아
그런 의미에서 한글날을 다시 공휴일로!!!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26 23:57
killroo님// 어렵죠? 생각보다 어려워요 정말...
Commented by John at 2007/11/30 17:23
저는 13개 맞았습니다. 근데, 주관식은 다맞추고 객관식만...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30 23:32
John님// 오호~ 주관식 어렵던데. :) 좋은 꿈 꾸세요.
Commented by alendeil at 2007/12/01 04:58
늦게나마 트랙백 답방 왔습니다. 무려 상위 5%시군요.. 스스로가 불쌍해지는 느낌이에요 -_ㅜ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01 11:29
alendeil님// 찍었다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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