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역시 병역 문제보다 큰 파괴력은 없군요.
역시 병역 문제보다 큰 파괴력은 없는 것 같습니다. BBQ, 아니 BBK로는 안되는 겁니다. :) BBK란 것이 대다수의 국민에게는 와닿지 않을테니까요. 어찌보면 심정적으로는 울컥하지만 표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지도 모르겠고요.
아들 병역 문제로 두번이나 고배를 마셨던 이회창 씨를 보니, 역시 대한민국에 '병역 비리'만큼의 떡밥은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만약 MB가 병역 문제와 관련된 비리가 있었다면 젊은층의 울컥이 훨씬 클 수도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도 들고요. 또한, BBK보다 '자식 위장 취업'쪽으로 몰고 갔더라면 '쪼잔함'이 대두되어 MB에 훨씬 큰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
그나저나 MB氏가 당첨, 아니 당선되었으니 MBC는 복지부동하거나 굽신굽신해야겠군요. :) 재밌는 세상입니다. :)
아들 병역 문제로 두번이나 고배를 마셨던 이회창 씨를 보니, 역시 대한민국에 '병역 비리'만큼의 떡밥은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만약 MB가 병역 문제와 관련된 비리가 있었다면 젊은층의 울컥이 훨씬 클 수도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도 들고요. 또한, BBK보다 '자식 위장 취업'쪽으로 몰고 갔더라면 '쪼잔함'이 대두되어 MB에 훨씬 큰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
그나저나 MB氏가 당첨, 아니 당선되었으니 MBC는 복지부동하거나 굽신굽신해야겠군요. :) 재밌는 세상입니다. :)
# by | 2007/12/19 22:33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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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꽃같은 세상...우리 모두 웃어요. 하하하하하하
청계천도 엉망으로 복원한 사람이 대운하라니...
헛웃음만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