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4퍼센트도 너무 많게 잡은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사회를 이끄는 집단은 전체 집단의 1%정도라고 하니까요... 지금 1% 안에 들려면 재산이 20억 가지고도 부족한 것 같은데, 새 정권이 이런 최상류층의 이해만을 대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의 경제관이나 부동산 정책을 제시하는 것을을 보면 그 1%의 보유자산 상한선을 더욱 높이는 결과를 초래할 것 같아 불안하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시공자에게만 어마어마한 부를 가져다 줄 뿐인 대운하만큼은 반드시 재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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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위장에 애로사항을 꽃피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