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스팸이라도

엠파스 시절에는 스팸이 많았는데, 이글루에는 그다지 많은 편은 아닙니다. 아주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지요. 그런데 오랜만에 스팸 덧글이 달렸더라고요. 그런데 하필 달린 포스트가 '아이들의 동심과 산타할아버지'를 얘기하는 곳이었지요. ㅠ.ㅠ 물론 돌아다니면서 덧글을 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런 포스트에 스팸 덧글이 달린 것을 보니...

정말 궁금한 것이 덧글 알바 같은 것은 시간당 얼마나 주는 걸까요? 그리고 여러분은 스팸 덧글 많이 달리시나요? 그래도 이글루는 조용한 편인 것 같은데...

P.S.) Mizar님께는 죄송하지만 처음에는 미자르님으로 착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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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7/12/21 19:5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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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코술 at 2007/12/21 19:56
윤은혜는 잘못 들으면 '우는 애'로 들리갔구만요.
그 배우는 몇 년 전에 한가할(할 일 없을) 때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는 텔레비전 오락프로그램에서
처음 보고 인상이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 뒤 '궁'으로 떴더만요.
윤은혜뿐 아니라 이효리 등등 그 유사 종족덜이래 첫눈에 볼 때 편안한 인상인데,
알고 보니 모두가 좀 남성적 성격을 가졌더만요. 기래서 뭐 머리 짧게 자른 게 이슈가 되고 어쩌고...
대부분 그렇게 생긴 여자 연예인덜은 목소리가 굵고 이른바 '보이시'하고 어쩌고...
(웬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는 거디? 크학학!)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1 20:04
박코스님// 아하하 그러고보니 우는 애가 되는구만요. :) 요즘은 다소 중성적인 이미지가 뜨는 것 같더라고요. :) 아무튼, 오랜만에 뵙습네다. :)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7/12/21 20:14
스팸도 사람들 자주 드나드는 블로그에 달립니다.
그건 그렇고 커피프린스에서 윤은혜인지 몰랐다면 그냥 곱상하게 생긴 남자로 오인했을겁니다. (...)
Commented by killroo at 2007/12/21 20:28
보통 벨리에 글이 올라오면
거기다 주르륵 달아버리더라구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1 21:24
제갈교님// 그런가요? 하긴 윤은혜가 커피프린스에서는 정말 보이시하긴 했어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1 21:24
killroo님// 그렇군요. 그런 방법이었을 것 같군요. :)
Commented by 이선생 at 2007/12/21 22:42
아직 달려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군요. 왠지 처음 보면 반가워서 한번쯤 클릭해줄것 같다는..;;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1 22:55
이선생님// 아하하 :)
Commented by Mizar at 2007/12/22 09:39
저런 스팸이 달리는 글은 대개 사람들이 많이 봤다는 이야기죠..
다른 곳에 달리는 스팸내용을 보고 재빨리 차단해놓으면 좀 낫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2 13:55
미자르님// 그런가요? ㅠ.ㅠ 그래야겠군요. :) 주말 잘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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