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7일
이오공감에 이런 일도
사실 이오공감에 늘 시사적인 것만 올라와서 식상했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글이 추천받고, 또한 반박의 글을 다시 추천하고... 그런데 미자르님 댁에 갔다가 우연히 동시 접속자가 26명인 것을 보고 '오~ 아무래도 미자르님글이 이오공감에 떴나 보다.'라고 생각했고, 확인해 보니 역시... 떴더군요. :) MB 관련글이 아닌 평범하지만 좋은 주제인 '광해'에 많은 분께서 공감하신 모양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글이 추천받아 이오공감의 다양성을 증가시켜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미자르님 축하합니다. :)
미자르님 축하합니다. :)

# by | 2007/12/27 14:25 | 날적이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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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꼬깔님과 나란히 이오공감이 되었군요..
어제 바쁜 와중에 간단하게 포스트를 올렸던 광해에 관한 글이 이오공감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사실, 크게 고민 안하고 올린 글이기도 하고- 사실 고민할래야 할 시간이 없었기도 했고요 - 실제로 광해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실감하지 못하실꺼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공감해주셔서 놀랍고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최근의 이오공감이 정치와 시사 일변도였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에서 제 포스트가 나름 색다른 반향을 일으킨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공감해......more
꼬깔님과 함께 이오공감에 위 아래로 오르게 되어서 기쁩니다..
두분다 축하드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