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ar님, Frey님, 어부님, 전...

스토커가 아니랍니다. :) 정말 신기하게 얼음집 세 곳에서 덧글 가장 많이 단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 사실 미자르님 댁은 예상했었지만, Frey님과 어부님 댁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 올 한해 좋은 글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내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저... 스토커 아닌거 아시죠? :D

My Starlight Night..(미자르님 댁)
Frey's small window(Frey님 댁)
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 (어부님 댁)
세 곳의 가장 적게 읽힌 글의 제목을 분석해 보면...

"대낮의 달과 울트라맨, 이런 분을 보면... 벌렁터진데이~"

by 꼬깔 | 2007/12/29 13:19 | QTC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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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2071 at 2007/12/29 13:22
태그 마지막이 왠지 좀 ㅠㅜ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7/12/29 13:34
푸훗..스토커셨군요(웃음)
Commented by 은혈의륜 at 2007/12/29 13:51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는 옛말이 생각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Commented by Frey at 2007/12/29 14:03
아하하하...^^;
Commented by Mizar at 2007/12/29 14:35
이런 분을 보면... '꼬깔'

..이란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killroo at 2007/12/29 14:47
그렇군.
그냥 스토커가 아닌 문어발식 스토커셨군요.
Commented by 시노조스 at 2007/12/29 15:02
덧글을 많이 쓴 이유를 기상청에 돌리시면 안되죠. -_-;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9 15:13
2071님// 진심입니다. :) 아하하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9 15:13
다크엘님//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9 15:13
은혈의륜님// 허거걱...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9 15:14
Frey님//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9 15:14
killroo님// 예... 제가 두족류를 좀 좋아하는 편입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9 15:14
미자르님// 아하하 미자르님 왜 그러세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9 15:14
시노조스님// 헉... 죄송합니다. ㅠ.ㅠ 다음부터는 변명하지 않을게요. :)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7/12/29 15:47
꼬깔 님이래 스토커가 아니디요.
단지 술독커(suldokker => stalker로 변형)일뿐.
크학학!
Commented by Mizar at 2007/12/29 16:09
아,,제 코멘트는 어부님의 블로그 캡쳐화면을 보고 난 감상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9 17:53
박코스님// 헉...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9 17:53
미자르님// 아하하 그런 것 같았습니다. :) 주말 잘 보내시고요.
Commented by 어부 at 2007/12/29 22:25
제 블로그에 덧글 다는 사람이 드물다는 얘기죠 ^^ 0.0
Commented by 꼬깔 at 2007/12/29 23:15
어부님// 허거걱... ㅠ.ㅠ 모쪼록 주말 잘 보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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