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5일
별자리 이야기 - 양자리(Aries : Ari)

▷ 어떤 별들이 있는가?
① Hamal(α Arietis)
☞ 2등급의 '오렌지색'별로 '양의 머리'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별입니다.
① Hamal(α Arietis)
☞ 2등급의 '오렌지색'별로 '양의 머리'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별입니다.
② Sheratan(β Arietis)
☞ 2.7등급의 별로 '신호'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별입니다.
☞ 2.7등급의 별로 '신호'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별입니다.
③ Mesarthim(γ Arietis)
☞ 3.9등급의 어두운 별로 '통통하게 살찐 양'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별입니다.
☞ 3.9등급의 어두운 별로 '통통하게 살찐 양'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별입니다.
▷ 어떤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나?
☞ 가장 일반적인 신화는 Thessaly의 왕 Athamas의 두 남매와 관련된 얘기입니다. Athamas왕이 재혼을 해서 얻은 왕비가 엄청난 악녀여서 두 남매(Phrixus와 Helle)를 독살하려고 했답니다. 이를 지나가던 Hermes가 보고는 황금양피를 가진 '날으는 양(Aries)'를 보내서 구출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여동생 Helle가 지금의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가 되는 바다에 그만 추락하고 말죠. 그래서 그 곳을 Hellespont(Sea of Helle - 'Ελλησποντος)라고 부른답니다. 그 후 Phrixus는 무사히 Colchis에 도착한 후 왕에게 황금양피를 바쳤 다고 합니다. 그리고 왕은 용으로 하여금 황금양피를 지키게 했다는군요. 후에 '아르고 원정대'라 불리우는 무리가 이 황금양피를 빼앗아 오게 됩니다. 그리고 황금양은 Zeus에게 바쳤고 Zeus가 양을 하늘로 던져 올려 별자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신화는 Gaea가 낳은 괴물인 Gigas 중의 하나인 Typhon이 습격을 했을 때 Zeus가 양으로 변해서 도망갈 때의 모습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 가장 일반적인 신화는 Thessaly의 왕 Athamas의 두 남매와 관련된 얘기입니다. Athamas왕이 재혼을 해서 얻은 왕비가 엄청난 악녀여서 두 남매(Phrixus와 Helle)를 독살하려고 했답니다. 이를 지나가던 Hermes가 보고는 황금양피를 가진 '날으는 양(Aries)'를 보내서 구출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여동생 Helle가 지금의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가 되는 바다에 그만 추락하고 말죠. 그래서 그 곳을 Hellespont(Sea of Helle - 'Ελλησποντος)라고 부른답니다. 그 후 Phrixus는 무사히 Colchis에 도착한 후 왕에게 황금양피를 바쳤 다고 합니다. 그리고 왕은 용으로 하여금 황금양피를 지키게 했다는군요. 후에 '아르고 원정대'라 불리우는 무리가 이 황금양피를 빼앗아 오게 됩니다. 그리고 황금양은 Zeus에게 바쳤고 Zeus가 양을 하늘로 던져 올려 별자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신화는 Gaea가 낳은 괴물인 Gigas 중의 하나인 Typhon이 습격을 했을 때 Zeus가 양으로 변해서 도망갈 때의 모습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S.) 엠파스 에디터에서 작성했던 글을 그냥 긁어 올리면 문제가 생겨 메모장에 붙여서 이쪽으로 가져오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방식은 너무 짜증나는 방식 같네요. 예전처럼 문제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P.S.) 엠파스 에디터에서 작성했던 글을 그냥 긁어 올리면 문제가 생겨 메모장에 붙여서 이쪽으로 가져오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방식은 너무 짜증나는 방식 같네요. 예전처럼 문제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by | 2007/04/05 12:31 | CONSTELLATIO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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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리는 평소에 관심이 가기 어려운 별자리인데 1년의 한번 메시에 마라톤 할 때에 각광을 받고는 하죠.. M74를 찾기 위한 기점이 되니까..
양자리하면 전 또 NGC 772가 생각이 나곤 합니다..;;; 양자리에 있는 꽤 큼직한 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