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 최요삼 선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결국 그렇게 되었군요. 제발 26년 전의 악몽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랐는데... 앞으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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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02 18:42 | 날적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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