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6일
박코스님의 선물 - Dahyeonilong
어제 박코스님께서 메일을 보내주셨습니다. 오호~ 박코스님께서 보내주신 다현이 새해 선물이라는군요. :) 다현이를 닮은 익룡이랍니다. :) 어쩜 작명센스도 아하하 :) 다현이도 봤는데, 엄청 좋아하네요. :) 아하하
어디 한번 구경하시겠습니까? :)
자.... 준비 되셨습니까?
다현이가 좋아하는 익룡의 모습이니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노래 선곡도 어쩜~ :) 다현이가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어디 한번 구경하시겠습니까? :)
자.... 준비 되셨습니까?
다현이가 좋아하는 익룡의 모습이니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노래 선곡도 어쩜~ :) 다현이가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 by | 2008/01/06 10:0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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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런데 규격을 제대로 설정하지 않아서리 아래쪽에 여백이 남습네다.
메일을 보낸 뒤에야 3x2 규격을 명시하지 않았다는 게 생각났디요.
이글루스는 최대 폭이 500픽셀 정도이므로 가로 480으로 할 경우 세로는 320로 해야
여백이 안 생깁네다. 좀더 꽉 채우려면 498x332가 되갔디요.
다현이가 됴아한다니 기쁘구만요.
이걸 인지할 수 있을까, 하는 허튼 생각이 자꾸 들었는데, 예전의 아기였던 다현이를
자꾸 떠올려서 기런 착각을 하는가 봅네다.
그리고 이 동요를 다 알고 있다니! (어쩌면 제 착각. 어른보다 당연히 어린이가 더 잘 알 텐데.)
제 동료 때문에 창작동요에 대해 많이 알게 됐지만 특히 그 중에서도 좋은 곡,
좋은(잘 부른) 목소리는 특히 관심 갖다 보니 가장 인상적인 곡 중 하나이디요.
와이드모니터에서도 가운데 자리하지 않고 왼쪽 끝까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볼 때
모니터에 따라 달라지는가 봅네다.
다른 사이트는 거의 다 기존의 표준 규격(17인치의 1024픽셀 정도)에 맞추어져 있어
와이드로 보면 양쪽에 여백이 많이 남는데 여긴 기리티 않은가 봅네다.
아무튼 가로 3 세로 2 비율을 맞추어 주어야 여백이 안 생깁네다.
벌써 노래를 몇번째나 끊지 않고 들고 있으니.. (심지어는 따라부르기도..--;;)
그것도 그렇지만 정말 너무 웃겨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