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질렀습니다. Gould 3종 Set
아... 한동안 잠잠하더니GOD(God of Diameter)께서 강림하셨습니다. 그리고 전 온몸으로 받아 모셨습니다. ㅠ.ㅠ
Stephen Jay Gould 3종 Set를 질렀습니다. 예전부터 계속 눈독들이고 있던 책들입니다. 당장 3권을 볼 여력은 되지 못하겠지만, 언젠가는 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ㅠ.ㅠ 그 세권은 이렇습니다.
사실 "판다의 엄지"란 책은 번역판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원서로 다시 보고싶은 생각이 들어 질렀고요. 또한 Bully for Brontosaurus는 예전부터 눈독을 들이던 책입니다. 마지막으로 Dinosaur in Haystack이란 책도 마찬가지랍니다. 개인적으로 Gould의 팬이기에 영광스럽게 GOD를 영접했습니다. :)
Stephen Jay Gould 3종 Set를 질렀습니다. 예전부터 계속 눈독들이고 있던 책들입니다. 당장 3권을 볼 여력은 되지 못하겠지만, 언젠가는 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ㅠ.ㅠ 그 세권은 이렇습니다.

# by | 2008/01/09 13:26 | ΒΙΒΛΙΟΘΗΚΗ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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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은 고급 지식을 얻는 데에는 책을 두루두루 읽는 게 최고이며, 그러한 점에서 외국어를 하나 이상 알아 두는 것은 든든한 무기가 되지요.
저도 올해부터는 슬슬 양서의 세계(음? Kingdom of Amphibians? -_-;)로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
사랑이든 지름이든 말이죠.
좋은 책덜 많이 구입하셨습네다.
부럽긴 하디만서리 제 영어독해 수준으론 영...
하긴 한글로 된 책을 읽는 것조차도 너무 오래 걸려서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읽는 것보다 쓰는 속도가 빠르다."
80쪽 넘는 중편소설을 8시간만에 쓰기도 했으니까요.
어쩔 수 없디요. 하나를 강화하려면 하나가 약화되고, 기거이 열역학의 제1법칙 아니갔습네까?
아무튼 재미있게 읽고 또 좋은 정보 많이 퍼뜨리시기 바랍네다.
(앞으로 얼마쯤 지나면 내래 이거저거 물고늘어질지 모르니 각오하시라요.)
뇌입원은 아직 웬사이비를 쓰는 듯하고, 엠파스는 이제 그걸 안 쓰는 듯...
시험 삼아 아파토사우루스를 검색해 보니 뇌입원에서는 아예 학명이 Brontosaurus라고 나오고
수생동물이라는 등 어느 시대 것인지 모를 정보가!!! 또한 어린이 수준의 설명 느낌...
그에 비해 엠파스의 것은 좀더 전문가가 작성한 듯한 구체적인 느낌이 듭네다.
덧글을 봐도 무슨 말인지 몰라 다시 한 번 GG쳤습니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