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2일
방문 페이지별 순위를 보면서
오랜만에 통계 쪽을 확인해 봤습니다. 1월 21일(월)에 올린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8/01/21 계란, 그리고 1억[12]
2008/01/21 피식... 보이스 피싱[19]
2008/01/21 개복치는 플랑크톤??[10]
그리고 21일의 방문 페이지별 순위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위의 3개 글 중에서 가장 공들여 쓴 것은 "개복치는 플랑크톤??"이란 것이었습니다. ㅠ.ㅠ 그런데 방문자수는 제일 적네요. 위에 나온 4개의 글 - 외식 Muscus는 20일 자정 무렵에 쓴 것입니다. - 은 모두 밸리로 보냈는데, 이렇습니다.
외식 - Muscus : 음식 밸리
계란, 그리고 1억 : 뉴스 밸리
피식... 보이스 피싱 : 뉴스 밸리
개복치는 플랑크톤?? : 과학 밸리
결론은... 결론은... 밸리 효과는 역시 "음식 > 뉴스 > 과학 밸리"의 순서라는 얘기네요. :) 언제쯤 과학 밸리가 이글루스의 메인에 뜰 수 있을까요? 가능하긴 할까요? :)
오늘도 눈이 많이 오네요. 모쪼록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08/01/21 계란, 그리고 1억[12]
2008/01/21 피식... 보이스 피싱[19]
2008/01/21 개복치는 플랑크톤??[10]
그리고 21일의 방문 페이지별 순위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외식 - Muscus : 음식 밸리
계란, 그리고 1억 : 뉴스 밸리
피식... 보이스 피싱 : 뉴스 밸리
개복치는 플랑크톤?? : 과학 밸리
결론은... 결론은... 밸리 효과는 역시 "음식 > 뉴스 > 과학 밸리"의 순서라는 얘기네요. :) 언제쯤 과학 밸리가 이글루스의 메인에 뜰 수 있을까요? 가능하긴 할까요? :)
오늘도 눈이 많이 오네요. 모쪼록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by | 2008/01/22 11:0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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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되세요~
저도 예전에 '과학'이 온 국민에게 큰(사실은 1순위의) 관심을 받기를 바란 적이 있디만
훗날 생각해 보면 그건 과도한 욕심이었습네다.
왜냐하면 꼭 학문이 아니라 그 어느 분야라도 사람덜 관심사는 흩어져 있습네다.
관심을 가진 이와 안 가진 이가 늘 공존한다는 거이디요.
여기서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진 것은, 가장 전문적이지 못한 것입네다.
공통분모가 되는 부분이디요. 일단 그렇게 해서 학문 분야는 제외되디요.
취미 분야 역시 저마다 다르니 최고 순위에 오르긴 어렵고,
역시나 먹싸자(먹고 싸고 자는) 얘기가 가장 원초적인 공통분모이니 가장 많이 몰리는 기디요.
기러니낀 과학 분야가 좀 처졌다 해도 처진 건 아닙네닷!
제가 거의 드물게 '줄기세포'처럼 언론의 집중보도에 의한 '국민적 관심'이 아님에도
특정 공용 게시판에서 과학 분야 게시물을 관심 1순위로 올린 것이 있었으니
기거이 바로 힘멜버그 시리즈입네다. 과학에 관심이 없거나 문외한일지라도 호기심을
갖게 만들고 알아두면 좋을 지식덜을 전한 기디요.
하디만 인터넷시대가 되고 너무 자료를 충실하게 하려 하고 너무 전문적으로 쓰려다 보니
오히려 초심을 잃고 '대중의 관심'을 덜 끌게 되디요. 일단 문외한에겐 재미가 없다는 겁네다.
기래서 양자택일이디요. 전문성을 높여 관련자덜을 많이 끌어모을 것인가,
아니면 좀 깊이는 얕더라도 보다 많은 대중을 모을 것인가.
정답은 없디요. 둘 다 옳은 것이니낀. 선택은 자신의 몫이고.
예술 쪽에 넣고 싶은데 밸리 구분이 어정쩡해서..ㅠㅠ 흑흑.. (이글루스는 공연밸리를 공연/예술로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