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3일
이럴 수도 있나요?
제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시는 박코스님의 덧글이 계속해서 한 포스트씩 밀려서 달리고 있네요. 처음에는 한번의 실수였나란 생각을 했는데 좀 이상합니다.
예를 들어 '친구, 이름, 싸움 etc'란 글에 달려야 할 덧글이 '동물 세계의 사랑 기록'이란 글에 달렸고, '삼엽충의 삼엽'이란 글에 달렸어야 할 덧글이 '반론은 영어로만이라, 아하하:)'란 글에 달렸네요. 또한 '반론은 영어로만이라, 아하하:)'란 글에 달려야 할 덧글은 반대로 '삼엽충의 삼엽'이란 글에 달렸습니다. 이런 기이한 일이...
그런데 한번은 이런 덧글이 달렸습니다.
희한한 일이네요. 덧글을 다른 글에 다는 실수가 연속해서 3번이나 있다는 것은 뭔가 좀 이상해 보이거든요. 무슨 일일까요? 거참 신기하네요.

그런데 한번은 이런 덧글이 달렸습니다.

# by | 2008/02/03 22:35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댓글 작성하는 분이나 블로거 모두 황당할 듯하네요.
지금 이 댓글이 재대로 달리는지 확인해 봐야겠네요 ^^
하긴 제가 아무리 뇌쁜 상태라도 댓글을 아주 엉뚱한 데다 단다는 게 좀 이상하긴 했습네다.
또한 댓글을 달 땐 다른 분덜 것도 대충 훑어 보면서 다니까 아주 엉뚱한 데 달 리가 없구만요.
분명히 관련된 댓글덜을 보면서 단 건데 딴 데 붙어 있다는 건...
익을뇌스에서 뭔가 업그레이드 작업을 하는 건지도 몰갔습네다.
(혹시 이것도 엉뚱한 데 달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