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2일
KBS도 맛이 갔었구나...
2006년 미스터리 10선
익명의 나나님께서 남겨주신 링크(클릭)를 따라 구경하고 왔습니다. 뭐... 이뭐병입니다. :) 그런데... 링크된 것 중 KBS의 것이 있어 가봤습니다. 그랬더니... 세상에... 저런 것을 공영방송에서도 뉴스 시간에 보여주는군요? 앙코르와트의 스테고사우루스란 것은 이미 제가 포스팅했던 것입니다. (캄보디아의 스테고사우루스?)
예전 글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저렇게 얼큰(얼굴이 큰)한 스테고사우루스는 처음 봤습니다. 또한 스테고사우루스의 골판처럼 보이는 것은 다른 부조에도 나타나는 하나의 문양인 것 같고요. 그런데 저런 것을 여과없이 TV에 그것도 뉴스 시간에 내보냈다니 정말 한심하네요. 정말이거 뭐 병신도 아니고...
그리고 나나님께서 링크해주신 곳에 가보니... 정말 조작된 것부터 상상의 나래까지 다양하네요. 저런 것들을 증거라고 내세우는 것을 보니 정말 생물학이나 고생물학을 물렁물렁한 학문으로 보는가 봅니다. 아무튼, 창조론자 혹은 이씨(미스터리) 신봉자들의 소중한 종합선물 세트네요. :)
익명의 나나님께서 남겨주신 링크(클릭)를 따라 구경하고 왔습니다. 뭐... 이뭐병입니다. :) 그런데... 링크된 것 중 KBS의 것이 있어 가봤습니다. 그랬더니... 세상에... 저런 것을 공영방송에서도 뉴스 시간에 보여주는군요? 앙코르와트의 스테고사우루스란 것은 이미 제가 포스팅했던 것입니다. (캄보디아의 스테고사우루스?)
예전 글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저렇게 얼큰(얼굴이 큰)한 스테고사우루스는 처음 봤습니다. 또한 스테고사우루스의 골판처럼 보이는 것은 다른 부조에도 나타나는 하나의 문양인 것 같고요. 그런데 저런 것을 여과없이 TV에 그것도 뉴스 시간에 내보냈다니 정말 한심하네요. 정말
# by | 2008/02/12 12:55 | creatio problematica | 트랙백(1)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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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반의 진화론에 대한 인식.
KBS도 맛이 갔었구나... [ETC] 공룡과 인류가 동시대에 살았다는 증거들 진짜 '병맛'나는군요. -_-; 보통 일반의 인식 수준이 저러하다고 알고 있지만 확인할 때마다 병맛납니다. 저런 면에서 창조주의자들의 공격이 매우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런 사례를 볼때마다 더 올바른 설명과 쉽고 이해가능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생물학 교과 전반을 진화론의 토대위에 올리고 싶어집니다. 사실 생물학의......more
... KBS도 맛이 갔었구나... 를 보며 고교재학 시절 발끈 했던 진화론/창조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진화론은 과학적 연구에 의해서 밝혀진 ... more
아니면 그냥 시청자 눈길 끌자고 되는 대로 검토도 없이 갖다 붙이는 건지...
어쨌건 질이 낮은 건 사실이디요.
다른 것도 아니고 (또 시간이 촉박한 뉴스라서 틀린 것도 아니고)
명색이 한 해의 10대 뭐시기라는 걸 저딴 식으로 대충 처리하다니...
'이번에 발견된 유물인 '혹부리영감과 도깨비'라는 책에 보면 500년 전에는 인간과 비슷하지만 또다른 문명을 가지고 있는 도깨비라는 존재가 한반도에서 공존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