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2일
공룡에 대한 단상
개인적으로 공룡과 관련한 글을 많이 올리는 편이지만 다른 사람이 올리는 글도 흥미롭게 잘 보고 있답니다. 그런데 블코에 공룡과 관련된 재밌는 글이 하나 올라왔더군요. :) 물론 제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 많았고요. (공룡은 사라졌을까?)시리즈로 올리신다고 했으니 다 읽어 보고 개인적인 의견을 트랙백할 생각입니다. 아직까지는 가타부타 뭐라 얘기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 :)
공룡은 참으로 하루아침에 인기스타 반열에 오른 녀석입니다. 이전 박물관에서 굳건한 위치를 점했던 신생대의 멋진 포유류를 단번에 밀어내고 실세가 되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많은 오해와 억측이 난무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이 중심에는 창조론자들이 있지요. 아무튼, 새로운 공룡이 계속 발견되고 있고, 공룡의 계통은 점차 확실해져 갈 겁니다. 공룡의 계통과 관련한 글을 써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그 방대함 때문에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한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스스로 짧은 지식의 한계를 느끼기도 하고요. 더 공부하고 많은 책을 읽어 보면서 객관적인 공룡 관련글을 써봐야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오해의 여지가 있고, 잘못된 지식의 전파 가능성이 있는 글을 최소화하는 것이 제 공룡 관련 포스팅의 목표입니다.
P.S.) 개별 공룡에 대한 profile 시리즈를 올려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최적화된 포맷을 고민하느라고 1년이 되어 가도록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ㅠ.ㅠ 주변의 어수선함이 좀 사라지고 뇌가 활발해지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룡은 참으로 하루아침에 인기스타 반열에 오른 녀석입니다. 이전 박물관에서 굳건한 위치를 점했던 신생대의 멋진 포유류를 단번에 밀어내고 실세가 되었으니까요. 그럼에도 많은 오해와 억측이 난무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이 중심에는 창조론자들이 있지요. 아무튼, 새로운 공룡이 계속 발견되고 있고, 공룡의 계통은 점차 확실해져 갈 겁니다. 공룡의 계통과 관련한 글을 써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그 방대함 때문에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한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스스로 짧은 지식의 한계를 느끼기도 하고요. 더 공부하고 많은 책을 읽어 보면서 객관적인 공룡 관련글을 써봐야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오해의 여지가 있고, 잘못된 지식의 전파 가능성이 있는 글을 최소화하는 것이 제 공룡 관련 포스팅의 목표입니다.
P.S.) 개별 공룡에 대한 profile 시리즈를 올려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최적화된 포맷을 고민하느라고 1년이 되어 가도록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ㅠ.ㅠ 주변의 어수선함이 좀 사라지고 뇌가 활발해지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by | 2008/02/12 22:42 | 공룡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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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공룡에 특화를 해나가시는 거군요..^^
- 신생대의 멋진 포유류 하니까 냅다 사벨 타이거(검치호)가 떠오릅니다. 어릴 적 고생물 일러스트를 봤던 때 부터 그 엄청난 엄니가 가장 강렬하게 인상박혔기 때문이려나요. (사실은 조이드 장난감 때문이었습......OTL)
위키피디아에서 창조론은 'Creationism'으로 표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래저래, -론도 아닌 셈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