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notaurus의 짝짓기

(출처 : http://www.luisrey.ndtilda.co.uk/jpegs/256col/carnsex1.jpg)

제목 그대로입니다. 공룡도 파충류나 조류처럼 총배설강이 있겠지요. 결국 파충류나 조류의 짝짓기와 비슷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유사한 자세로 표현을 해놓았네요. 어떤 제목이 적절하겠습니까?
카르노타우루스의 애정행각, 그리고 매너 없는 프테라노돈 떼거리
카르노타우루스의 말뚝박기 놀이
카르노타우루스의 어부바

어떤 제목이 마음에 드십니까?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꼬깔 | 2008/02/22 00:32 | 공룡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2)

트랙백 주소 : http://conodont.egloos.com/tb/14449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황진 at 2008/02/22 00:36
프테라노돈을 잡기위해 친구의 등을 밟고 점프!!!!
Commented by Frey at 2008/02/22 00:38
재미있는 그림이네요^^;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2/22 00:41
19세 이하 공룡은 관람 불가
Commented by 불멸의 사학도 at 2008/02/22 01:02
카르노타우루스 커플이 쳐다보는 곳이 일치하는군요... 무엇을 쳐다보고 있는 걸까요?
Commented by 새벽안개 at 2008/02/22 01:36
ㅋㅋ ㅋ 공륭두마리의 싱크로에 웃지 않을수 없네요.
Commented by leygo at 2008/02/22 07:49
등짝을 보자!
Commented by 어부 at 2008/02/22 12:56
특정 단어는 검열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 (펑)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13:32
황진님// 오호~ 그것도 괜찮네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13:32
Frey님//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13:32
제갈교님// 아하하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13:33
불멸의 사학도님// 그러고 보니 정말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군요. 사랑은 같은 곳을 바라 보는 것~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13:33
leygo님// 아하하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13:33
새벽안개님// 아하하 싱크로라~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13:33
어부님// 크크 그래도 주석을 달지는 않았으니까요. :)
Commented by almaren at 2008/02/22 13:44
거대용각류들은 어떻게 교미했을까요? 서서하면 체중이 2배가되서 밑에있는 놈은 다리가 부러질것 같고,,,,, 아니면 주저앉아서 해야되나 -_-a
그리고 그 큰 꼬리는 어떻게 올렸을까요? 그걸 들어올려야 암컷생식기가 개방이되는데..... 서로 마주보고 하지는 않았을것이고..... 아무튼 답이 안나오내요. -_-a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15:30
almaren님// 흠... 그러고 보니 정말 거대한 용각류의 짝짓기는 상상이 가질 않네요. 거대한 용각류가 일시적으로 튼튼한 꼬리를 이용해서 2발로 설 수 있다면 가능할 것도 같고요. 흠...
Commented by 가고일 at 2008/02/22 16:52
코끼리도 가능하니...용각류도 가능은 했겠지요..?
타조 경우는 수컷의 총배설강이 밖으로 돌출되어 암컷에게 '삽입'되는 특수한 방식이라고 하더군요.
아마 그런 식의 어려가지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17:46
가고일님// 어쨌든, 총배설강 속에 교미용 페니스가 있을테니까요. 어떻게 접근시키느냐의 문제는 있겠지만 아무튼... ㅠ.ㅠ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8/02/22 17:55
'쌕' 쓰는 카르노타우루스 => 혹시 18금 제목인가?

예전에(20년쯤 전) <월간 뉴튼>에서 공룡(오리주둥이류)의 짝짓기 체위를
처음 본 듯합네다. 굵고 긴 꼬리 때문에 참 자세가 불안정해 보이더만요.
사람처럼 마주보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포유류처럼 꼬리가 부드러운 것도 아니고...
이후 공룡관련 서적을 보면 체위 묘사는 거의 꼭 나오더만요. 주로 오리주둥이류로.
카르노타우루스 짝짓기 그림은 정말 처음 봅네다. 기괴하게 느껴질 지경이구만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23:26
박코스님// 아하하 :) 그런데 참 미묘합니다. 도마뱀의 교미와 비슷한 모습일까요? 뭐랄까... 말씀처럼 좀 기괴하다고나 할까요? :)
Commented by Astral at 2008/02/24 06:08
약간 공포영화 삘로.. <누군가 너의 은밀한 순간을 훔쳐보고 있다> 어떻습니까. 프테라노돈들이 훔쳐보고 있잖아요~ ㅎ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4 11:51
아스트랄님// 오호~ :) 그것도 멋진 제목 같습니다. :) 아하하 좋은 주말 되세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