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샘터 - 블로그 세상
3주 전쯤 이글루스 운영팀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블로그를 소개하고 싶은 곳이 있다고 해서 연락처를 줘도 되냐는 것이었습니다. 뭐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시라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온 곳은 "샘터"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샘터네요. :)
이야기인 즉슨, 블로그를 짤막하게 소개하는 "블로그 세상"이란 코너가 있는데 제 글 2편쯤을 게재하고 블로그 소개해도 되겠냐는 것이었지요. '어떤 글을 소개하려고 선정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공룡 관련 글을 골랐더군요. - Tyrannosaurus와 관련한 2개의 글 - 내용이 일부 편집될 수 있고, 내용이 조금 어려운 부분에 대한 부연 설명을 부탁하는 메일도 받았었지요. 그리고 어제 집에 와보니 도착했더군요.
2쪽에 딱 들어가게끔 편집한 모습입니다. :) 특히, "무시무시한 사냥꾼의 사소한 최후"란 제목은 제가 본래 지은 제목보다 훨씬 멋지네요. :) 아무튼, 많은 글 중에서 결국 공룡과 관련한 글을 뽑아 가셨네요.
이야기인 즉슨, 블로그를 짤막하게 소개하는 "블로그 세상"이란 코너가 있는데 제 글 2편쯤을 게재하고 블로그 소개해도 되겠냐는 것이었지요. '어떤 글을 소개하려고 선정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공룡 관련 글을 골랐더군요. - Tyrannosaurus와 관련한 2개의 글 - 내용이 일부 편집될 수 있고, 내용이 조금 어려운 부분에 대한 부연 설명을 부탁하는 메일도 받았었지요. 그리고 어제 집에 와보니 도착했더군요.

# by | 2008/02/22 17:03 | ΒΙΒΛΙΟΘΗΚΗ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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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추억 속에만 남아 있는 오래된 이름... 기거이 아직도 나오다니!
아무튼 축하드립네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