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 - 블로그 세상

3주 전쯤 이글루스 운영팀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블로그를 소개하고 싶은 곳이 있다고 해서 연락처를 줘도 되냐는 것이었습니다. 뭐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시라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온 곳은 "샘터"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샘터네요. :)

이야기인 즉슨, 블로그를 짤막하게 소개하는 "블로그 세상"이란 코너가 있는데 제 글 2편쯤을 게재하고 블로그 소개해도 되겠냐는 것이었지요. '어떤 글을 소개하려고 선정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공룡 관련 글을 골랐더군요. - Tyrannosaurus와 관련한 2개의 글 - 내용이 일부 편집될 수 있고, 내용이 조금 어려운 부분에 대한 부연 설명을 부탁하는 메일도 받았었지요. 그리고 어제 집에 와보니 도착했더군요.


2쪽에 딱 들어가게끔 편집한 모습입니다. :) 특히, "무시무시한 사냥꾼의 사소한 최후"란 제목은 제가 본래 지은 제목보다 훨씬 멋지네요. :) 아무튼, 많은 글 중에서 결국 공룡과 관련한 글을 뽑아 가셨네요.

by 꼬깔 | 2008/02/22 17:03 | ΒΙΒΛΙΟΘΗΚΗ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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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2/22 17:27
에구,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zizi at 2008/02/22 17:30
멋지군요~축하합니다. 그나저나 '샘터' 정말 매너있네요~
Commented by 解明 at 2008/02/22 20:16
월간 『샘터』에서 좋은 블로그를 소개해주어서 여러 곳을 알게 되었는데, 선정되셨군요.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erte at 2008/02/22 20:20
어떻게 회사 일을 하다보니, 샘터 쪽과 업무 수준 이상의 관계가 조금 생겼는데, 샘터 사장님의 기본 마인드가 상당히 매너가 좋으시다지요. 그나저나 그런 곳에도 글이 실리시다니, 축하드려요 ㅋ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23:23
제갈교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23:23
zizi님// 감사합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23:24
解明님// 그렇군요. 전 처음으로 알게되었답니다.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2 23:24
erte님// 오~ 그렇군요.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괜찮으신 분이군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어부 at 2008/02/23 10:11
저 같으면 '허무한 최후'라고 달았을 텐데요 ^^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3 13:08
어부님// 오~ 허무한 최후!! 멋지네요. :)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8/02/23 17:50
샘터?
그 추억 속에만 남아 있는 오래된 이름... 기거이 아직도 나오다니!
아무튼 축하드립네닷!
Commented by 꼬깔 at 2008/02/24 11:51
박코스님// 감사합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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