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6일
땅을 사랑하는
"자연의 일부인 땅을 사랑할 뿐, 투기와는 전혀 상관없다."란 명언을 남기신 환경부 장관 내정자께서 인터뷰한 내용을 들어 봤습니다. 이런 내용으로 자막이 나오더라고요.
"억울하지 뭐. 나는 돈을 줬고 (땅을) 마련해 주니까 산거고. 근데 사흘 전에 알게 된 게 그게 절대 농지고 살 수 없다는 거. 근데 샀잖아 나는. 그 과정은 그 분에게 맡긴 거죠."
그런데 재밌는 것은 "그 프로세스는 그 분에게 맡긴 거죠."라고 하더라고요. :) 와우~ 어륀지, 역시 영어가 대세인가요? :) 별 것은 아니라 생각되면서도 왜 그게 귀에 쏙쏙 들어왔는지 모르겠습니다. :) 아무튼, 땅을 사랑하사절대 반지, 절대 농지를 "억울하게" 구입하신 분, 존경스럽습니다.
"억울하지 뭐. 나는 돈을 줬고 (땅을) 마련해 주니까 산거고. 근데 사흘 전에 알게 된 게 그게 절대 농지고 살 수 없다는 거. 근데 샀잖아 나는. 그 과정은 그 분에게 맡긴 거죠."
그런데 재밌는 것은 "그 프로세스는 그 분에게 맡긴 거죠."라고 하더라고요. :) 와우~ 어륀지, 역시 영어가 대세인가요? :) 별 것은 아니라 생각되면서도 왜 그게 귀에 쏙쏙 들어왔는지 모르겠습니다. :) 아무튼, 땅을 사랑하사
# by | 2008/02/26 02:16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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