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9일
Barosaurus의 진실?
Barosaurus의 유명한 포즈가 있지요. Allosaurus로부터 새끼를 지키고자 앞발을 높이 들고 위협하는 모습인데, 의도적으로 그렇게 복원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포즈는 학자들 사이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자세가 가능할까에 관한 것은 다음에 글을 올려봐야겠습니다. 그런데...
흔히 사람과 공룡이 공존했다는 증거로 '들이대는' 것 중 Acambaro figures(아캄바로 토우)란 것에 이 바로사우루스처럼 앞발을 높이 든 것이 있답니다.

혹시... Barosaurus란 이름이 본래는 Acambarosaurus인데 공룡의 정체가 탄로 날 것을 두려워한 열린 마음이 없는 과학자 집단이 '바로' acam을 빼고 Barosaurus라고 명명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닐까요?
# by | 2008/02/29 14:31 | Pseudoscienc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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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밑의 그림을 보니 왠지 언젠가 책에서 본 적 있는 "개미핧기"가 생각나네요.
참고로 시조새와 인간도 공존했는데, 동아시아에서 볼 수 있는 봉황이나 주작 그림에
유사한 것이 존재하는 것이 그 증거입네다. (그리스신화의 하르피아도 관련 있디요.)
또한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 등 소형수각류와 인간도 공존했는데, 가장 명확한 증거가
영상으로까지 남아 있습네다. 바로 영화 <에일리언> 시리즈입네다.
에일리언을 디자인한 사람들도 분명히 수각류 소형공룡을 목격하고 참고했을 겁네다.
(이렇게 억지로 짜 맞추자면 끝도 없갔디요.)
실제 '에일리언'은 스위스의 초현실주의 미술가 H. R. 기거가 디자인한 것으로,
남자 거시기를 기초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네다.
또한 에일리언 유충을 까는 중간 단계인 다리 많은 놈(Face Hugger라고 불림)의
산란 부위는 여자 거시기를 그대로 딴 것입네다.
여자 거시기를 남자 입에 집어넣고 산란을 하는 기디요.
예부터 공포(물)와 성(性, sex)은 불가분의 관계라고 합니다.
그래서 공포영화에는 꼭 미녀와 나신, 성행위 등이 들어간다고 하디요.
미술가 기거는 그밖의 그림이나 조형물에도 인체를 참 많이도 따다 쓴다고 합네다.
특히 남자 성기와 갈비뼈 등이 많이 쓰이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