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4일
신앙심이 부족했던 것이군요.
“신앙심 부족해 복지정책 실패” “복지병 문제”
아침에 식사 후 커피 한 잔 하는데 눈에 들어오는 제목의 기사 "신앙심 부족해 복지정책 실패". 이건 뭐야란 생각에 기사를 읽으니 아침 먹은 것이 체할 것 같습니다.猩猩이 김성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발언이네요.
저런 자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라니... 모든 결론은 "신앙심 부족"이라는군요. 그런데 기고한 신문이 국민일보로군요. 어휴... 정말 저런 자가 보복부 장관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신앙심 없는 자에 대한 "보복"을 주관하는 곳이 보복부가 되는 것은 아닐까요? 정말 골통이네요. 정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아침에 식사 후 커피 한 잔 하는데 눈에 들어오는 제목의 기사 "신앙심 부족해 복지정책 실패". 이건 뭐야란 생각에 기사를 읽으니 아침 먹은 것이 체할 것 같습니다.
저런 자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라니... 모든 결론은 "신앙심 부족"이라는군요. 그런데 기고한 신문이 국민일보로군요. 어휴... 정말 저런 자가 보복부 장관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신앙심 없는 자에 대한 "보복"을 주관하는 곳이 보복부가 되는 것은 아닐까요? 정말 골통이네요. 정말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 by | 2008/03/04 12:05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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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국민 여러분의 신앙심이 부족해서입니다.'라고 벌써 밑바닥을 준비하는군요.
하긴 대통령 탓으로 돌리는 것은 어려울테니까요.-_-
공석에서 저런 말은 좀 자제해야 할텐데 말이지요. 그전에 현실파악이 안되어 있지만요.
명박사신기라도 찍을 작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