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지능형은 언제나 어렵다.
언제나 지능형은 상대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니 어렵다기보다는 그 실체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안티도 고도의 지능형 안티가 더욱 무서운 것일 수도 있고요.
지능형 미스터리 신봉자, 지능형 창조주의자 등... 오히려 대놓고 다가온다면 실체가 명확하기에 응대하기 쉽지만 간혹 지능형 미스터리 신봉자와 창조주의자는 실체를 보이지 않는 듯합니다.
진지하게 미스터리에 대한 얘기를 한 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하거나 - '이는 마치 미안해 장난이었어.'란 느낌을 받게 합니다. - 창조주의자가 모습을 숨기고 애둘러 옹호하는 상황도 없진 않은 듯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류의 지능형은 어떻게 응대해야 하는 것일까요? :) 역시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 아니면, 지능형에는 저능형으로
# by | 2008/03/13 15:25 | RES PROBLEMATICA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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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적 반전의 묘미로군요..^^;
뭐, 그런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주장을 반박하면 금방 무너지더라구요.
뭐 이런식이랄까요. -_- 아 그래도 답답한 건 어쩔 수 없나봐요......
기리타고 무조건 공격하고 난리 치는 성격도 아니고,
기래서 발달시킨 거이 바로 비유-우화-풍자 이런 겁네다.
다른 할 일도 많은데 골 아프게 논리가 안 통하는 자덜에게 논리로 계속 대하는 건 소모라고 생각해서리.
풍자가 간결하고 효과적이디요.
다만 정공파는 그 나름대로 차근차근 나아가 보병처럼 최후의 깃발을 꽂는 기디만,
제 성미는 기리티 못해서리... 아무래도 특수전 스타일인가 봅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