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7일
전 소음인인가 봅니다.
작년 자동차 타이밍 벨트와 팬벨트를 교체한 후 자동차에 소음이 생겼습니다.
얼마 전 노트북 하드 디스크 문제로 센터에 갔다가 노트북 먼지 청소를 한 후에 노트북에 소음이 생겼습니다.
요즘 옆집과 윗집에서 뭐가 박고, 옮기고, 뛰어 다니면서 상당한 소음이 생겼습니다.
전 소음인일까요?
P.S.) 노트북은 서비스 센터가 갔더니 냉각팬이 노후되어라네요. 맡겨야 한다네요. 그래서 그냥 왔습니다. ㅠ.ㅠ 직접 할 수는 없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ㅠ.ㅠ
얼마 전 노트북 하드 디스크 문제로 센터에 갔다가 노트북 먼지 청소를 한 후에 노트북에 소음이 생겼습니다.
요즘 옆집과 윗집에서 뭐가 박고, 옮기고, 뛰어 다니면서 상당한 소음이 생겼습니다.
전 소음인일까요?
P.S.) 노트북은 서비스 센터가 갔더니 냉각팬이 노후되어라네요. 맡겨야 한다네요. 그래서 그냥 왔습니다. ㅠ.ㅠ 직접 할 수는 없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ㅠ.ㅠ
# by | 2008/03/17 12:25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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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소소리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현직 한의사올림)
본문을 보니 더욱 정신이 없네요.ㅋㅋ
발소릴 하나 들리지 않게 조용히 움직이는 쪽 말이디요.
하긴 자신이 지나간 흔적을 모두 감추는 거이 습관이 돼서리,
군대에서 '야영시 숙지 사항'에 나오는 '~흔적 제거' 시리즈래 배울 것도 없었디요.
어릴 때부터 으레 그랬으니낀.
주변에서 소음 나면 정말 짜증나죠. 이 댓글 달고 있는 시점에도 저는 소음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저도 소음인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