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4일
시드니 왕캥거루 - Gigakingurarhosei conodonti
육상 '최강'의 포식자로 알려졌던 공포의 '아마존 왕토끼', '미시시피 왕거북'에 이어 Australia의 아마존 왕토끼라 불리우는 '시드니 왕캥거루'에 대한 조사가 끝났습니다. 간략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N.B.) 이 글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상당히 존재하니 본인이 초딩이라 생각하시는 분께서는 자칫 이 글로 인해 허위 사실을 유포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이 초딩이 아니라 생각하시는 분께서만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뇌입원 펌질 사절입니다.
Introduction
2006년 '괴이비애스'의 '수타골둔벨'에서 소개된 녀석입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괴력을 보여줬던 녀석이었지요. 이에 대한 내용은 이미 제가 소개해드렸던 것(관련글)으로 기억을 합니다. 아마존 왕토끼와는 서식지가 겹치지 않았지만 이에 필적하는 녀석이라 생각을 합니다.
Systematics
Kingdom Animalia (동물계)
Phylum Chordata (척삭동물문)
Subphylum Vertebrata (척추동물아문)
Class Mammalia (포유강)
Superorder Marsupialia (유대상목)
Order Gigathylacoformes (거대주머니형목)
Family Archomacropodidae (지배캥거루과)
Genus Gigakingurarhosei
★ Type species : Gigakingurarhosei conodonti
Etymology
giga(Gk. γιγας - giant) + king(En. king) + gura(Kr. lie) + sei(Gk. σεισμος - earthquake)
☞ '노(횬종)의 거대한 지진을 일으키는 킹구라 - 기가(막힌)킹구라로세(이)'
Description
이미 Preview에서 보았듯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 8m의 수직 점프력을 자랑하며, 최대 13m를 뛰어넘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추정 크기는 (박코스님의 촬영으로 추정) 약 6미터(키)정도입니다.
- 추정 체중은 약 1톤정도입니다.
- 8미터 이상에서 착지 후 멀쩡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아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관절계를 가진 것으로 추정.
- 새끼의 충격 완화를 위해 육아낭 퇴화. 베이비 시터에게 맡겨짐 (보름달님 추정)
※ 체중은 현생 캥거루(체중 90kg)로 비교하여 추정한 결과 약 1244kg입니다. 그러나 뼈의 무게를 줄이고 발달된 구조를 가지는 과정에서 '새'나 '수각류' 못지 않은 '함기화(공기로 채워진 뼈)'가 실제 체중을 줄이는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대한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 지나친 뼈의 함기화 및 많은 공기주머니의 존재로 생각보다 사뿐사뿐 날아다니는 아폴로 왕캥거루(달에서의 우주인 움직임과 유사하다고 해서 유래)라고 부르는 것이 적합하다는 주장입니다.
References
괴이비애스 수타골둔벨 및 기타 찌지리 기사
박코스님께서 시드니 왕캥거루의 촬영에 성공하셔서 이렇게 실제의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었습네다. 땅이 떵떵 울리는 것으로 미루어 상당한 체중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P.S.) 이제 서해안 왕게에 대한 분석이 남았습니다. 2년에 걸쳐 분석 중이지만 아직까지 미완성입니다. ㅠ.ㅠ 또한, 아직까지 플래시를 확보하지 못한 것이 바로 나일강 왕매머드입니다. :) 조금 기다려 본다면 박코스님께서 멋지게 그려주시지 않을까요? :) 아하하
N.B.) 이 글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상당히 존재하니 본인이 초딩이라 생각하시는 분께서는 자칫 이 글로 인해 허위 사실을 유포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이 초딩이 아니라 생각하시는 분께서만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뇌입원 펌질 사절입니다.
Introduction
2006년 '괴이비애스'의 '수타골둔벨'에서 소개된 녀석입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괴력을 보여줬던 녀석이었지요. 이에 대한 내용은 이미 제가 소개해드렸던 것(관련글)으로 기억을 합니다. 아마존 왕토끼와는 서식지가 겹치지 않았지만 이에 필적하는 녀석이라 생각을 합니다.
Systematics
Kingdom Animalia (동물계)
Phylum Chordata (척삭동물문)
Subphylum Vertebrata (척추동물아문)
Class Mammalia (포유강)
Superorder Marsupialia (유대상목)
Order Gigathylacoformes (거대주머니형목)
Family Archomacropodidae (지배캥거루과)
Genus Gigakingurarhosei
★ Type species : Gigakingurarhosei conodonti
Etymology
giga(Gk. γιγας - giant) + king(En. king) + gura(Kr. lie) + sei(Gk. σεισμος - earthquake)
☞ '노(횬종)의 거대한 지진을 일으키는 킹구라 - 기가(막힌)킹구라로세(이)'
Description
이미 Preview에서 보았듯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 8m의 수직 점프력을 자랑하며, 최대 13m를 뛰어넘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추정 크기는 (박코스님의 촬영으로 추정) 약 6미터(키)정도입니다.
- 추정 체중은 약 1톤정도입니다.
- 8미터 이상에서 착지 후 멀쩡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아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관절계를 가진 것으로 추정.
- 새끼의 충격 완화를 위해 육아낭 퇴화. 베이비 시터에게 맡겨짐 (보름달님 추정)

▶ 박코스님께서 그려 주신 시드니 왕캥거루
(출처 : http://blog.empas.com/jushin)
▶ 보름달님께서 그려 주신 시드니 왕캥거루
(출처 : http://quetzal.egloos.com/1530345)
(출처 : http://blog.empas.com/jushin)

(출처 : http://quetzal.egloos.com/1530345)
※ 체중은 현생 캥거루(체중 90kg)로 비교하여 추정한 결과 약 1244kg입니다. 그러나 뼈의 무게를 줄이고 발달된 구조를 가지는 과정에서 '새'나 '수각류' 못지 않은 '함기화(공기로 채워진 뼈)'가 실제 체중을 줄이는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대한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 지나친 뼈의 함기화 및 많은 공기주머니의 존재로 생각보다 사뿐사뿐 날아다니는 아폴로 왕캥거루(달에서의 우주인 움직임과 유사하다고 해서 유래)라고 부르는 것이 적합하다는 주장입니다.
References
괴이비애스 수타골둔벨 및 기타 찌지리 기사
박코스님께서 시드니 왕캥거루의 촬영에 성공하셔서 이렇게 실제의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었습네다. 땅이 떵떵 울리는 것으로 미루어 상당한 체중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P.S.) 이제 서해안 왕게에 대한 분석이 남았습니다. 2년에 걸쳐 분석 중이지만 아직까지 미완성입니다. ㅠ.ㅠ 또한, 아직까지 플래시를 확보하지 못한 것이 바로 나일강 왕매머드입니다. :) 조금 기다려 본다면 박코스님께서 멋지게 그려주시지 않을까요? :) 아하하
# by | 2008/03/24 20:02 | Ενκυκλο- Χιμαιρα | 트랙백 | 핑백(2) | 덧글(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습니다. 실제 반대 편의 김제동 씨는 '여러분 캥거루 동물원에서 못보셨습니까?'란 얘기까지 했던 상황인데...수직 점프 8m를 하는 '시드니 왕캥거루'시드니 왕캥거루 - Gigakingurarhosei conodonti이런 오류는 멀리뛰기를 멍청하게 높이뛰기로 생각해서 나타난 것입니다. 그럼에도 PD를 비롯한 방송국 관계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습니다.MBC는 ... more
... 은 예전에 썼던 시드니 왕캥거루의 존재와 관련한 것 때문입니다. 즉, 수직 점프를 13미터 하는 거대 캥거루와 관련한... 아래 포스트를 참조하세요!!시드니 왕캥거루 - Gigakingurarhosei conodonti만약 이 시드니 왕캥거루의 조상이 가칭 슈퍼 캥거루였다면, 시드니 왕캥거루는 섬 왜소화의 과정을 거쳐 작아진 것에 불과하며, 이들의 조상은 수평 ... more
역시 주신님의 작품이군요..
자동재생이 안 되게 조정해 주시면 안될까요?
여기 들어올 때마다 저도 미자르님처럼 깜짝깜짝 놀랍니다;; 밑에 올라온 플래시에서 전부 그랬습니다;;
가면라이더라는 아동 프로그램의 주인공이 사이보그인데도 제자리에서 15m를 뛰는데, 저렇게 뛰는 걸로 봐서는 아무래도 악당들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만들어낸 생명체가 아닐지 의심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
기거이 플래시에는 소용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누만요.
음악은 기리케 하디만서리.
플래시는 그 자체에 액션스크립트라는 걸 쓰는데 기걸로 통제를 하디요.
저는 작품 종류에 따라 바로 시작하고 마지막에 [다시보기]를 넣거나
아니면 처음에 버튼을 눌러야 시작하는 것 두 가지로 나누는데,
이거이 전자에 해당하디요.
하디만 근년에는 영화 분위기의 플래시는 그림이 화면 아래쪽에 가려져 방문객이 못 보는 사이
진행이 되면 아무래도 중간에서 영화를 보는 꼴이 돼서리 거의 앞에서 정지시켜 두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