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6일
김연아 선수와 앙드레 김
'엄마' 김연아.. 앙드레 김 굴욕 (연합뉴스)
제목을 보고 클릭했던 뉴스입니다. 사실 앙드레 김이 김연아 선수에게 꽃다발을 주는 장면 사진에서 김연아 선수의 얼굴 표정에 어색함이 묻어 났는데, 동영상을 보니 더욱 그렇군요. :)
꽃다발을 주는 앙드레 김을 어색하게 쳐다 본 후 외치는 한 마디 "엄마"
속으로 뭐라 했을까요? :)
"엄마(*******************************)"
P.S.) 그럼에도 앙드레 김은 참 대단하시긴 하죠? :) 저렇게 마중나가는 것도 쉽지는 않을텐데 말입니다. :)
제목을 보고 클릭했던 뉴스입니다. 사실 앙드레 김이 김연아 선수에게 꽃다발을 주는 장면 사진에서 김연아 선수의 얼굴 표정에 어색함이 묻어 났는데, 동영상을 보니 더욱 그렇군요. :)
꽃다발을 주는 앙드레 김을 어색하게 쳐다 본 후 외치는 한 마디 "엄마"
속으로 뭐라 했을까요? :)
"엄마(*******************************)"
P.S.) 그럼에도 앙드레 김은 참 대단하시긴 하죠? :) 저렇게 마중나가는 것도 쉽지는 않을텐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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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26 12:13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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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간에 퍼진 소문으로 김복남 씨께 희안한 취미가 있다고도 하더군요.)
"지못미 연아 양" 이라 해야 할 지
참 난감합니다.
(힘 내시오, 김봉남 씨!)
저 자신도 예전에 무지에 의한 편견을 종종 가지고 있었디만,
오히려 더 순수할 때는 기런 게 없었다는 걸 깨달았디요.
자꾸 주변에서 "여자니까", "~라서 안 돼", "사내 놈이...", "~인 자가"
이런 소릴 듣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세뇌가 되디요.
앙드레 김도 기런 경우인데, 어릴 땐 아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던 걸
자꾸 주변에서 흉보는 소릴 듣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비슷한 감정을 가졌디요.
하지만 텔레비전 등에서 실제 그의 (외형 아닌) 마음을 접하고는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고요.
자신과 다르면, 나아가 다수 측과 다르면 폄하하고 비난하는 거이 아주 나쁜 거이디요.
기런 의미에서 오히려 어린아이덜이야말로 가장 마음이 넓고 부드럽다(융통성)고 생각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