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7일
이 글은 좌빨입니다.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4년 전에는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시끄러웠던 총선이었는데,
이번 역시 조용할 것 같지는
않네요.
또 색깔 논쟁은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되겠지요?
이 포스트는 왼쪽 정렬에 빨간색 글씨로
썼습니다. 그래서 "좌빨"입니다.
올해는 건전하게 정책 대결로 갈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색깔 논쟁 좋아하는 분께
"색맹의 섬"이란 책을 권합니다.
4년 전에는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
시끄러웠던 총선이었는데,
이번 역시 조용할 것 같지는
않네요.
또 색깔 논쟁은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되겠지요?
이 포스트는 왼쪽 정렬에 빨간색 글씨로
썼습니다. 그래서 "좌빨"입니다.
이건 좌빨입니다.그리고 이건 우파입니다.
올해는 건전하게 정책 대결로 갈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색깔 논쟁 좋아하는 분께
"색맹의 섬"이란 책을 권합니다.
# by | 2008/03/27 10:0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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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정치를 하는 나으리님들도 저런단 말입니다. 정치는 장난이 아닌데 말이죠.
그저 개인 이기주의에다 미국에 빌붙어 눈치만 보는 사대주의 플러스
여차하면 튀려는 족속덜이 무슨 우익인디...
아마 20대 전반까지의 저라면 '거의' 진정한, 진정한, 진정한 우익이었을 겁네다.
(단, 우익=자본주의라는 논리는 빼고.
오히려 박통과 전돠니 체제는 사회주의에 가까웠고 그런 환경에서 컸으니낀.)
10년쯤 전에 신문에서 "한국에 진정한 우익이 있는가" 하기에 뭔 소린가 했는데,
요즘 인터넷 덕에 외국도피(국적취득)니 병역비리니 이것저것 밝혀진 꼴을 보니 절감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