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병원엘 갔었습니다.
오전에 병원엘 갔었습니다. 요 며칠 팔이 저리고 한달 전쯤에 검사에서 혈압이 좀 높게 나왔거든요. (154/95정도) 그런데 오늘 병원에서도 혈압이 비슷한 수준이 나오더라고요. ㅠ.ㅠ 일시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우선 혈압을 조금만 낮추고 공복에 한번 와서 혈액검사를 하자고 하더라고요. ㅠ.ㅠ
1년 전까지만 해도 130/80 수준의 혈압이 나왔던지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의사 선생님 :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십니까?
꼬깔 : 예... 삶이 스트레스네요. ㅠ.ㅠ
사실 요즘 여러 가지 일이 겹쳐 스트레스 받고, 또한 하는 일이 상당한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서요. ㅠ.ㅠ
운동 좀 하고 짠 음식 자제하면서 건강 회복해야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P.S.) 뉴턴하이라이트와 관련한 글을 좀 더 올려 보려고 합니다. 사실 장경룡과 거북의 얘기가 가장 황당해서 올렸던 것인데 자잘한 잘못된 것을 모두 골라 게시판에 올려볼까 봐요. :) 이융남 박사님께 답장을 받기도 했고요. 사실 전 뉴턴코리아의 답변 태도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전공한 박사가 자신은 이런 사람인데라고 하면서 올렸다면 어땠을까란 생각도 들어요. :)
1년 전까지만 해도 130/80 수준의 혈압이 나왔던지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의사 선생님 :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십니까?
꼬깔 : 예... 삶이 스트레스네요. ㅠ.ㅠ
사실 요즘 여러 가지 일이 겹쳐 스트레스 받고, 또한 하는 일이 상당한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있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서요. ㅠ.ㅠ
운동 좀 하고 짠 음식 자제하면서 건강 회복해야겠습니다. 아무튼 여러분께서도 건강 유의하세요~!
P.S.) 뉴턴하이라이트와 관련한 글을 좀 더 올려 보려고 합니다. 사실 장경룡과 거북의 얘기가 가장 황당해서 올렸던 것인데 자잘한 잘못된 것을 모두 골라 게시판에 올려볼까 봐요. :) 이융남 박사님께 답장을 받기도 했고요. 사실 전 뉴턴코리아의 답변 태도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전공한 박사가 자신은 이런 사람인데라고 하면서 올렸다면 어땠을까란 생각도 들어요. :)
# by | 2008/04/01 21:1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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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은 없지만, 공룡 화석하고 갑골문적힌 뼈조각을 20세기 초까지 용뼈로 먹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