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름, 그리고 만우절

어제 만우절이라 저도 제 블로그 제목을 살짝 바꿨었답니다. :) 그런데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신 듯합니다. ㅠ.ㅠ 어떻게 바꿨는가 하면 이렇게 바꿨답니다.
★ 본래 제목 - Stella et Fossilis
★ 어제 하루 바꾼 제목 - Fossilis et Stella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셨죠? ㅠ.ㅠ 아무튼, 올 만우절은 조용히 지나간 듯합니다. 비도 오고 날씨도 참 '돼지'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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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8/04/02 16:07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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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zar at 2008/04/02 16:09
아..저는 아까 이상하다고 생각하긴 했었습니다..;;;
별과화석인데 화석과 별이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는...요즘 별보다 화석쪽 포스트를 많이 하시니까 이제 정식으로 업종전환(?)을 하신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저두 참..이거 둔해서 큰일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2 16:16
미자르님// 오~ 그래도 미자르님은 관심을 가져주셨군요. ORL 그냥 줄여서 SF가 되니 이 순서가 좋고요. :) 또한, 본래 블로깅 시작했을 때의 제목인 "별과 화석"이 선취권을 갖기에 절대로 제목이 "화석과 별"이 될 수는 없답니다. :) 또한, Fossilis et Stella가 된다해도 줄이면 FS, 즉 다카하시의 망원경 시리즈가 되므로 별과 떨어질 수 없는....
Commented at 2008/04/02 16: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8/04/02 17:41
허허.. 눈치 못챘어요...
전 나름 원양어선 띄워서 만선 기록했죠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8/04/02 20:12
만우절이고 무뇌절이고 요즘 인터넷을 할 겨를이 아니다 보니낀
뭐 하나 유심히 살필 수가 없습네다.
새로운 글들만, 그것도 뇌에 부하가 걸리지 않는 것만 읽는 정도에 불과하디요.
어쨌건 업체들처럼 꼬깔 님도 이벤트를 하셨었었었었구만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3 00:41
비공개님// 아하하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3 00:41
타치코마님//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3 00:41
박코스님// 걍 슬그머니 바꿔놓았더랬디요. :)
Commented by 주니스프리 at 2008/04/03 09:37
컥.. 자주사용하는 문자의 경우 정독(?)이 아니라면, 가장많이 착각하는 현상중에 하나이죠. (단어내 일부 글자 순서 변경, 문장내 일부 단어 순서변경등등...)

흐흐. 아주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셨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3 10:48
주니스프리님// 일반적으로 그렇죠? :) 그래서 가장 큰 글자인 제목을 택했답니다. 그럼에도 역시 크게 신경쓰지 않으시는지라...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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