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채널에 대부업 광고

아빠의 "대출", 아니죠 아빠의 "청춘" 맞습니다.

이전에 "환상의 짝꿍"에서 한 어린이가 "아빠의 청춘"이란 노래 가사 채워 넣는 문제에서 "아빠의 대출"이란 답을 했던 글을 올렸었지요. 그런데 뉴스를 보니 확실히 그럴만 했겠군요.

투니버스, 또 대부업 광고로 물의

어린이 채널에 대부업 광고라... 해도 너무 하는군요.

by 꼬깔 | 2008/04/08 00:4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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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고일 at 2008/04/08 00:43
왜냐면.....

애랑 같이 봐주는 부모가 있거든요......ㅡㅡ.........
Commented at 2008/04/08 00: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제너럴 at 2008/04/08 01:05
그리고 케이블의 입장에서는 대부업체들이 주는 막대한 광고료를 무시할수 없는 입장이죠.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4/08 01:14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이 장래의 고객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해빛☆ at 2008/04/08 08:05
.......가장 위에 가고일님, ......지나치게 설득력있어요[넘어간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8 10:50
가고일님// 헉... 예리하세요. 베이겠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8 10:51
비공개님// 흠... 그러게나 말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8 10:51
제너럴님// 휴... 말씀처럼 대부업체의 막대한 광고료를 어찌할 수는 없겠지요?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8 10:51
제갈교님// 헉... 장래의 고객... 슬퍼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8 10:52
해빛☆님// 그렇지요? ㅠ.ㅠ.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8/04/08 19:26
자칫 다현이가 커서 대부업자, 좀 나쁘게 말해 사채업자가 될지 몰갔구만요.
아니면 뭐, '대부'가 될지도. (대모로구만요. 크학학!)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08 20:02
박코스님// 허거걱...
Commented by RAISON at 2008/04/10 16:53
애 때문에 하염없이 파워레인져를 꼼짝 않고 앉아서 봐야 하는 어른들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4/10 18:15
RAISON님// 오호~ 파워레인져~ :)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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