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임시저장 기능 중에서 아쉬운 점
글을 쓰면서 참 편리하다고 느끼는 것이 "임시저장 기능"입니다. 예전에 빌어먹을 게이츠때문에 날린 글이 워낙 많았기에 이런 자동저장은 정말 편리한 기능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배부르면 또 다른 것을 원하는 것일까요? :) 아쉬운 점이 보이니 말입니다. :)
가끔 글을 쓴 후에 며칠동안 살펴본 후에 올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럴 때마다 안타까운 것은 "임시저장"한 후에 저장된 글을 다시 불러오면 "카테고리"를 다시 선택해야 하고, 미리 넣어 놓은 태그를 다시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카테고리 다시 선택하는 것이야 별 것 아니지만, 태그는 다시 쓰기가 귀찮기도 하고 당시 느낌으로 넣은 태그가 나중에 떠오르지 않는 상황도 있으니... ㅠ.ㅠ


어떻습니까? 사라졌죠? 결국 나중에 다시 태그를 써넣어야 한답니다. ㅠ.ㅠ 임시저장된 글에 태그가 살아 있게 할 수는 없을까요? ㅠ.ㅠ 태그아웃입니다.
지못미 태그...
가끔 글을 쓴 후에 며칠동안 살펴본 후에 올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럴 때마다 안타까운 것은 "임시저장"한 후에 저장된 글을 다시 불러오면 "카테고리"를 다시 선택해야 하고, 미리 넣어 놓은 태그를 다시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카테고리 다시 선택하는 것이야 별 것 아니지만, 태그는 다시 쓰기가 귀찮기도 하고 당시 느낌으로 넣은 태그가 나중에 떠오르지 않는 상황도 있으니... ㅠ.ㅠ

▶ 임시저장 이전의 상황

▷ 임시저장 후 다시 불렀을 때의 상황
어떻습니까? 사라졌죠? 결국 나중에 다시 태그를 써넣어야 한답니다. ㅠ.ㅠ 임시저장된 글에 태그가 살아 있게 할 수는 없을까요? ㅠ.ㅠ 태그아웃입니다.
지못미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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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08 20:32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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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가지고 다니시는 게 없으시면, 컴퓨터의 메모장이라던가, 구글 등 포탈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내가 그때 태그로 뭐 썼지?"라는 것도 줄여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
그리고 또 하나 문제가, 트랙백 걸어 놓더라도 날아갑니다. 이것도 신경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