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0일
투표율
블로그코리아에서 투표율과 관련한 글을 봤습니다. (경악의 20대 투표율) 흠... 그런 정도였군요.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실질적으로 이 모든 것을 짊어져야 할 사람들인데... 얼마 전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께서 30대는 30%, 40대는 40%, 70대는 70% 고혈압이 있다고 했는데, 혹시... 이번 총선의 투표율도 이런 것 아닐까요?
20대 - 20%
30대 - 30%
40대 - 40%
50대 - 50%
60대 - 60%
70대 - 70%
80대 - 80%
늦게 집에 와서 개표 결과를 보면서 과연 연령별 투표율은 어땠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아무튼, 20대의 투표율이 19%라니 정말 위의 수치와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요?
20대 - 20%
30대 - 30%
40대 - 40%
50대 - 50%
60대 - 60%
70대 - 70%
80대 - 80%
늦게 집에 와서 개표 결과를 보면서 과연 연령별 투표율은 어땠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아무튼, 20대의 투표율이 19%라니 정말 위의 수치와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요?
# by | 2008/04/10 02:59 | 날적이 | 트랙백(1)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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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남 수정 개표결과와 SBS 방송 태도를 보면서.
제가 살고 있는 성남도 결국 한나라당 판으로 끝나가고 있습니다. 분당구는 어차피 그렇게 한나라당으로 끝날 것으로 생각했지만 중원구,수정구마저 한나라당으로 결론이 지어질 듯 보입니다. 중원구의 신상진 의원은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라 비록 한나라당으로 바꾸셨지만 과거의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다면 될 수도 있는 자격은 있다고 생각은 해 왔습니다.단지 한나라당이라는 점이 싫어 지난 보궐선거 당선 후엔 연락도 안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수정구의 현 상......more
정치 무관심이 참 대단하네요. 19%...
어디서 봤는지 누구의 말인지 잊어먹었는데, 어느 분께서 앞으로 20대는 이전까지의 20대와 다를거라고 했지요. (그 원인 중 하나가 독서를 적게하고...뭐 말은 이것과 많이 달랐지만, 기억이 안 나다보니..)
적어도 군인들은 강제로 투표를 하니까요
아, 수오지심.
여튼 5년간 세상이 어떻게 거꾸로 가는지 두고봐야겠어요. 이거 참 흥미진진한데요 -_-
기존인물들이 싫어서 새로운 인물들을 뽑았더니 그 새로운 인물들까지 삽질해버렸으니.
뭐 그래도 전 투표하고 왔습니다.
한번 경악해 보시죠. ㅠ,ㅠ
절반도 안되는 투표율에 그 절반도 안되는 득표율로 전체 의견을 대표한다는 것부터가 문제가 아닐까요?
비용문제를 떠나서라도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고, 기권란 포함등의 조치를 취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