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4일
이 별들의 공통점은?
하늘에는 수많은 별이 있습니다. 우리 은하에만 2,000억 개의 별이 있다고 하죠. 또한, 하늘에는 아주 밝은 별이 있고 우리는 흔히 1등급 별이라 부릅니다. 물론, 1등급보다 밝은 별도 있습니다. 여름철의 대표적인 별자리인 전갈자리와 겨울철의 대표적인 별자리인 오리온자리에는 Antares와 Betelgeuse란 밝은 별이 있습니다. 이들은 엄청 큰 덩치를 자랑하는 별인데, 태양과 비교했을 때 이 정도로 큽니다.
어릴 적엔 태양보다 큰 별이 있다는 사실에 많은 충격을 먹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이야 태양은 아주 평범한 별이라는 사실을 알지만요. 그렇다면....
Antares와 Betelgeuse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비주류 빨갱이라는 겁니다.

어릴 적엔 태양보다 큰 별이 있다는 사실에 많은 충격을 먹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이야 태양은 아주 평범한 별이라는 사실을 알지만요. 그렇다면....
Antares와 Betelgeuse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by | 2008/04/24 19:59 | 별의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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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츠푸룽-러셀도에서 오른쪽에 있기에 비주류 빨갱이 극우파(?) 라고 해야 맞을 것 같은데요.
비주류빨갱이에서 웃고갑니다.
저는 처음 그 사실을 안 게, 안 게... 언제지?
다 커서 알았을 겁네다. 기러니 튱격 먹을 일은 없었디요.
베텔기우스가 태양의 700배(나듕에 바뀐 거 같은데 당시 기준)란 걸 안 게
10대 말이었으니 크게 놀랄 정도까지는 아니었디요.
다만 감탄은 했디만요.
이번엔 정말 낚였습니다...;ㅅ;
그런데 의외로 태양은 평범한 별은 아니더군요..
우리가 워낙 큰별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렇지, 우주에서 별들의 크기에 대해서 석차를 부여한다면 그래도 상위 10%정도는 든다고 합니다..
워낙에 작은 적색왜성의 숫자가 많아서 그런 것이겠지요..
그러므로 태양계에 사시는 분들은 나름 자부심(?)을 가져도 됩니다..^^;;
마지막 비주류 빨강이에서 웃음뿐이군요. ^^;
나이도 많은 고참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