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5일
Googoogagasaurus가 컸네요. :)
어제 입양한 Googoogagasaurus가 다현이만하게 컸습니다. :) 기어다니고, 장난감 사달라고 떼쓰고, 우유 먹고, 웃고 하던 아기가 피아노를 치고, 학교 다니고, 군것질 하고, 발레도 하는군요. :) 생각보다 빨리 자라나는 것 같습니다.




P.S.) GooGoogagasaurus는 기어 다니면서 Goo Goo ga ga라 외치는 것을 보고 지어준 이름인데, 남자 아이가 아니고 여자 아이니 이젠 Googoogagasaura로 바꿔야겠습니다. :)





# by | 2008/04/25 00:35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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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곡이 퀸의 멤버 (아마, 브라이언 메이 였던가...)가 자신의 아들이 라디오를 들으며, Ga Ga 소리를 낸것에서 영감을 얻어 나온 곡이었다죠.
다음 이틀 지나면 이제 소녀가 되는것일까나~
기대됩니다..
마치 다마고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