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월 4일)의 노란 뿌리

상암 월드컵 공원엘 댕겨왔습니다. 3km 걷기 대회에 참가하고 하늘공원에 가서 산책하고, 다현이 외할머니 댁에 들러 외삼촌, 이모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빈둥거리다가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사진을 몇 컷 찍었는데,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야겠습니다. 비가 올 것 같아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하늘공원 산책을 마칠 때까지 비가 오지 않아서 사인은 받지 못하고 다행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많이 걸었더니 다리와 발바닥이 아파요... ㅠ.ㅠ 사실 전 평발이거든요. 흑흑흑

by 꼬깔 | 2008/05/04 22:3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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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rey at 2008/05/04 22:31
완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Mizar at 2008/05/04 22:33
도시락하고 메달 득템하셨습니까.;;
비 안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5/04 22:35
완주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5/04 22:40
남은 하루동안 푹 쉬세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4 23:27
Frey님// 감사합니다. 완주 메달도 받았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4 23:27
미자르님// 득템했습니다. :) 그리고 득템거리가 무척 많았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4 23:27
풀잎열매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4 23:27
제갈교님//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Astral at 2008/05/05 01:16
마라톤 뛰어도.. 제일 힘든 건 체력보다는 발바닥이 아픈 겁니다.. ^^
Commented by 선유현 at 2008/05/05 17:06
정말 다행이네요, 비가 오질 않아서- 저도 하늘공원 가고 싶어요>_</ 부럽습니다아.
완주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5 22:38
아스트랄님// 게다가 전 평발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5 22:38
선유현님// 감사합니다. 하늘공원은 정말 한번 가볼만한 곳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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