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르님께서 연일 이오공감에 오르시네요.

오~ 오늘 느즈막하게 접속하니 또 미자르님께서 이오공감에 오르셨더군요? :) 기쁜 일입니다. 지나치게 획일화되어가는 그리고 갑론을박의 장이 되어가는 상황이었는지라. 사실상 제가 하고픈 말을 해주셨습니다. :)
요즘은 미자르님의 글을 자주 볼 수 있고, 또 많은 글을 볼 수 있어 좋네요. :) 축하드립니다. 미자르님 :) 곧 16만 힛이 올라오는 겁니까? :)

P.S.) 정말 언제 날 잡아서 다현이랑 별보러 가요. 미자르님은 어떤 날짜가 좋으십니까? 요즘은 다현이의 정서상 별보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ㅠ.ㅠ

by 꼬깔 | 2008/05/05 22:56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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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zar at 2008/05/05 22:59
간단하게 평소에 생각하던 내용을 쓴 것 뿐인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오공감까지는 생각도 안했었고요.. 추천해주신 분들께는 그저 감사드립니다..

아니 그런데 다현이의 정서에 무슨 문제라도..?
갑자기 정서 이야기를 하시니..^^;;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5 23:03
미자르님// 안 그래도 포스팅을 좀 할 생각이었는데, 컴퓨터에 지나치게 노출된 것인지 가끔 혼자 '멍한 표정'을 지으면서 산만해진 것 같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누가 책을 많이 읽는지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고요. 당분간 컴퓨터를 막고 다른 쪽의 자극을 줘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 많이 산만해진 것 같아 걱정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5/05 23:05
산만하다면 느긋한 일이나 집중력을 요하는 일이 좋겠죠;;;
으음, 음식 만들기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심심풀이로 아동심리학(얇은 거)를 읽어본 적은 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OTL;;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8/05/05 23:20
생각이 많은 건 좋지만...그래도 아직은 뛰어놀때가 아닐까 싶네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6 12:51
풀잎열매님// 휴... 그러게요. 앞으로 어떤 것이 좋을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06 12:51
다크엘님// 예... 말씀처럼 그렇습니다. 컴은 좋지 않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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