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부님의 꼬맹이부하인가 봅니다.

저도 어부님의 꼬맹이부하인가 봅니다. :) 재밌네요. 어떤 논쟁에서 한쪽에 의견을 개진하면 꼬맹이부하가 되는 것이군요? :) 덧글을 자제하면서 꽤나 오랜 시간 지켜봤는데... 참 재밌습니다.

by 꼬깔 | 2008/05/14 00:1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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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5/14 00: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14 00:31
비공개님// 에구...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8/05/14 09: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14 09:25
비공개님// 아하하 :) 몸조리 잘하세요. :)
Commented by Lee at 2008/05/14 09:35
저 S 머시기 님이란 분은 꽤 독특한 사고를 하고 사시는 분이네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꼬선생님의 부하인가요? ㅋㅋ
Commented by 꼬깔 at 2008/05/14 10:38
Lee님// 휴...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sk1girl at 2008/05/15 09:54
꼬깔/ 오해의 소지가 있네요. 어부님 블로그에 오거나 덧글다는 모든 사람이 '꼬맹이부하'류 라는 뜻의 이야기가 아닌데요.. 어부님이 '죠'모씨 책의 내용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계신 것처럼 ( 뭐... 모든 책의 모든 내용을 일일이 다 스스로 확인하고 받아들일 수야 물론 없겠습니다만 ^^; )

어부님의 포스팅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일부 덧글러들에 대해 장난스럽게 붙여본 별명일 뿐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무례를 무릅쓰고 덧글 하나 올립니다요 ( 어부님 블로그에는 덧글차단이 돼 있어서 말이죠 T.T )
Commented by sk1girl at 2008/05/15 10:26
꼬깔/ 부탁 한 가지만 드립니다. 오랫동안 저와 어부님의 글교환을 지켜보셨다니... ( 무리한 부탁일 수도 있다는 점은 잘 알고 있사오니 안 들어 주셔도... T.T )

http://fischer.egloos.com/3741320#654076 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수십번을 반복했지만 어부님은 들은 척도 하지 않던 똑같은 이야기를 시노조스님이 용어만 달리해서 올려주셨습니다. 근데 어부님의 반응이 완전히 다릅니다. 제 짐작으로는 뭔가 어부님이 또 커다란 착각을 하고 있던 부분이 발각된 것 아닌가 싶은데요. 그게 뭔지 저로서는 도저히 생각해내기가 힘드네요. 혹시 글교환을 오래 봐오신 꼬깔님께서는 짐작가시는 바가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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