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7일
좌절 - HP2133의 배송 지연
노트북의 사망으로 새로운 녀석을 질러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금세 올 것이란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5월 16일부터 순차 배송이란 말을 굳게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어제가 바로 약속된 배송 시작일이었지요. 들뜬 마음으로 배송 현황을 보러 들어간 순간!!
"6월 2일부터 순차 배송"으로 바뀌었더군요. 헉... 그래서 주문 취소를 하고 다른 쪽을 알아볼까하고 에누리닷컴과 다나와닷컴으로 뒤적이는데... 똑같군요. ㅠ.ㅠ
2주를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ㅠ.ㅠ 그래서 사망 상태에 가깝지만 최후의 발악을 하는 노트북 - 작동하다 깜빡깜빡하면서 정신줄을 놓습니다. ㅠ.ㅠ - 을 달래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2주를 버텨야 합니다. ㅠ.ㅠ

"6월 2일부터 순차 배송"으로 바뀌었더군요. 헉... 그래서 주문 취소를 하고 다른 쪽을 알아볼까하고 에누리닷컴과 다나와닷컴으로 뒤적이는데... 똑같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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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7 17:0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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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파워 때문에 잠시 저를 괴롭혔지만, (사실 1년 동안 괴롭혔군요. 미리미리 수리를 받지 -_-)
수리 이후에는 참 착하게 지내고 있는 제 노트북에게 감사를 ㅠ_ㅠ
마음을 비우고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자세히 조사를 해보고 하는 얘기는 아니지만, 인터넷구매랑 오프라인 매장이랑 가격차가 그리 크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 저는 전자제품은 직접 눈으로 보고 사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