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HP2133이 도착했습니다.
5월 초에 주문했던 HP2133이 드디어 오늘 도착했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것만 설치하고 인터넷에 접속해봤습니다. 이 글이 HP2133으로 작성하는 첫 번째 글이네요. 아직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더 작은 느낌이네요. 키보드는 조금 작은 듯하지만 곧 적응이 될 것 같고요. 키보드 감도 그리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문제는 광디스크 드라이브가 없는 것인데, 어떤 식으로든 해결해야겠습니다. 크기는 대략 B5 용지보다 조금 더 작을 것 같습니다. 대략적인 것을 좀 설정하고 - Vista는 처음이라 쉽지 않네요. ㅠ.ㅠ - 사진도 좀 찍어서 올려보겠습니다.
그나저나 네트워크 설정하는 것은 XP와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건가요? 하도 주변에서 비스타 네트워크 설정의 어려움을 토로하길래 겁부터 나네요. 컴 자체가 아니라 운영체제 자체에 적응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 화면을 캡처한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그 크기가 이 녀석의 실제 화면 크기에 해당합니다.

그나저나 네트워크 설정하는 것은 XP와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건가요? 하도 주변에서 비스타 네트워크 설정의 어려움을 토로하길래 겁부터 나네요. 컴 자체가 아니라 운영체제 자체에 적응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 화면을 캡처한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그 크기가 이 녀석의 실제 화면 크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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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2 16:52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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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드라이브는 DVD를 읽을 수 있는 것정도면 적당한 녀석이 많이 있습니다.
메뉴모음 체크를 푸신다면 좀더 넓어진 화면으로...
정히 비스타가 불편하다면 XP로 다운그레이드하는 방법이 있지만, 요즘엔 WPA가 강화돼서 못 써먹는 프로덕트키도 많고, 정품 XP를 갖고 있지 않다면 그냥 비스타를 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최신버전의 프로그램들은 비스타에서 잘 돌아가니까요... 그리고 홈 베이직 버전 같은건 최대한 가볍게 손 봐주면 기본 메모리 사용량도 200MB이하로 낮출 수 있다는군요... 그리고 노트북에선 색인기능은 꺼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검색은 쉽고 빠르게 가능한데, 탐색창이 좀 느려지고, 하드디스크를 시도때도 없이 읽어서 배터리 소모도 늘어나고, 소음도 거슬리니까요..
축하드립니다^^;;
신접살림을 환영합네다!
(꼬깔 님 말고 노트북!)
비스타는 설정은 둘째 치고, 어지간한 사양의 컴퓨터도 버벅거리게 만드는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거이 큰 강점이디요.
또한 과거 XP에서까지 돌아가던 많은 프로그램이 '끝장'이 되기도 합네다.
(이 호환성 문제는 주로 게임 야기를 하는 것이니 새겨들으시길. 크학학!
XP에서 돌아가던 윈95용, 혹은 2000년대 초에 나온 게임까지도 안 됩네다.)
아무튼 잘 적응하시길!
안 돌아간다고 퇴보할 수는 없디요. 기래서 저도 기냥 쓰고 있습네다.
기래야 또 MS의 차기 운영체제의 충격에 조금이나마 면역력을 키울 거 아닙네까.
비스타야, 이제 XP도 단종시킨다고 발표가 났으니
빨리 익숙해지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뒤져보면 탐나는 기능이 많은 비스타지만,
체감속도가 XP에 비해 느리고 자원도 많이 잡아먹으니
쉬이 넘어가고픈 생각이 들지않는군요.
세팅 잘 하시고 앞으로도 멋진 글 써주세요.
다시 한번 축하 축하 /^^/
P.S. 비스타를 USB 메모리에 담아서 설치하는 것은 구글에서 'USB 비스타 설치'로 찾으면 나오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