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3일
한강 유람선, 다현이의 세 번째 도전
비가 오려면 빨리 와야 할텐데
오늘은 모처럼만에 다현이와 서울랜드엘 다녀왔습니다. 평일인지라 사람도 없고, 원하는 것을 많이 탔답니다. :) 오후 5시 경에는 소나기가 쏟아졌지만, 이미 즐길만큼 즐겼기에 다행이었습니다. :) 문제는... 내일 비가 오지 않아야 하는데... 내일은 비가 오지 않는다면 다현이가 한강 유람선을 타는 현장학습 시간입니다. 지난 2주동안 수요일에 비가 와서 두 번이나 연기되었던 것인데...
"구름많고 한때 비"라고 하는군요. 이번에도 험난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다현이는 내일 비가 오지 않을 것을 기대하면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제발 이번만큼은 한강 유람선 현장학습에 성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ㅠ.ㅠ
P.S.) 그나저나 Vista는 정말 괴물이군요. 부팅시간부터 모든 것이 상당한 버벅임입니다. 정말 메모리가 엄청 필요한가 봅니다. 2기가 메모리가 이렇게 버벅일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최적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오늘은 모처럼만에 다현이와 서울랜드엘 다녀왔습니다. 평일인지라 사람도 없고, 원하는 것을 많이 탔답니다. :) 오후 5시 경에는 소나기가 쏟아졌지만, 이미 즐길만큼 즐겼기에 다행이었습니다. :) 문제는... 내일 비가 오지 않아야 하는데... 내일은 비가 오지 않는다면 다현이가 한강 유람선을 타는 현장학습 시간입니다. 지난 2주동안 수요일에 비가 와서 두 번이나 연기되었던 것인데...

P.S.) 그나저나 Vista는 정말 괴물이군요. 부팅시간부터 모든 것이 상당한 버벅임입니다. 정말 메모리가 엄청 필요한가 봅니다. 2기가 메모리가 이렇게 버벅일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최적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by | 2008/06/03 23:40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 그러고보니 비 얘기가 나오니까, 오늘 교가 사는 곳에 국지성 호우인지 겁나게 울더군요. (자칫 하다가 떠내려갈뻔...)
비스타를 계속 쓰실 생각이시라면 3기가로 업글 하실것을 권유드리고 싶군요
아니면 XP로 가시는게 더 편하실 겁니다.
시작프로그램(부팅시 같이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줄이시는 것도 방법이지요
비스타의 경우 쓰면 쓸 수록 사용자의 패턴을 파악해 메모리를 미리 로드한다니 나중에는 나아질 겁니다:)
기런데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오누만요. 서울은 어쩌려나... 크학학!
그리고 비스타, 지난 겨울에 제가 처음 언급했을 때부터 기랬디요?
말씀처럼 이거이 부팅 시간만 해도 엄청납네다.
저도 2GB 메모리인데, 구식 펜4 3.2GB CPU에 겨우 250MB 메모리 쓰는 어느 집 컴퓨터의 XP와
부팅 속도를 비교해 보니 그 사양이 아주 낮은 것보다도 훨씬 오래 걸립네다.
정말 괴물이디요.
또 하나 큰 문제, 플래시 작업을 할 때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습네다.
왼쪽에 있는 도구 아이콘을 찍을 때 잘못 찍으면 기냥 오류 발생과 함께 닫히디요.
여기서 '잘못'이라 함은 아직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는데(닫혀 버리니까)
아이콘을 정확하게 찍지 않았거나, 혹은 찍으면서 약간 드래그했거나...
이럴 경우 닫혀 버립네다. 따라서 수시로 저장을 해야 함. 으...
아울러 겨우 한컴워드를 돌리는 데에도 엄청 버벅거립네다. 끔찍한 비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