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전생운

[TEST]전생운 by 미자르님

미자르님 댁에서 보고 모셔왔습니다. :) 6월 들어 어수선해지면서 제대로 글을 올리지 못하네요. 거의 땜빵에 가까운 글이네요. :) 심심풀이로 해보실 분께서는 여기에서 해보시면 됩니다.

제 결과는 이렇습니다.

※ 꼬깔님의 전생운 입니다.
말이 변하여 흰 사슴이 된 것이니 마음에 물욕이 없고 항상 너그러워 칭송을 받는 격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자각함이 빠르고 분수를 알아 처세에 임하기 때문에 사람마다 얕보지 않고 조심하고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때로는 마음이 한없이 좋아 인정에 끌려서 하는 일 마다 손해를 봐도 남을 원망하지 않으니 성품이 약하게 보여 질 수 있습니다.

남에게 베풀어 주는 것을 좋아하니 15~7세경에 귀인을 만날 것입니다. 23~4세에는 천재지변과 사기당하는 것에 조심하여야 할 것이고, 26~7세에는 봄바람에 꽃이 피듯 경사가 많을 것이고, 33~4세에 이르러 운수대통이니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43~4세에는 고기가 큰 바다에 들어가니 천하가 내 것이고 천지가 도와주니 귀인이 나타날 것입니다.

욕심이 없어 항상 남에게 뺏기고 주어야 하는데도 사방에서 귀인이 나타나 도움을 주니 착한 성품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과욕은 실패의 원인이요. 남을 이용하고 사기를 치려고 하는 것은 귀인을 멀게 하는 것이니 빼앗기고도 원망하지 않으면 반드시 하늘에서 복을 주게 되어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15~17세경에 만난 귀인은 고등학교 2학년 때의 담임 선생님이실 듯하고요. 23~24세에는 사촌 여동생의 알바 꼬득임에 넘어가 지금 하는 일을 시작했던 것, 26~27세경의 일은 기억에 없으며, 33~34세는 결혼한 나이군요. :) 그렇다면 43~44세에는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요?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꼬깔 | 2008/06/04 00:13 | 여러가지 문답 | 트랙백(1) | 핑백(1)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conodont.egloos.com/tb/175644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RCSF HQ - 아브.. at 2008/06/04 06:27

제목 : [Test] 전생운
[Test] 전생운 by 꼬깔님※ Arbaf님의 전생운 입니다.뱀이 변하여 큰 기러기가 된 격이니 겉은 우둔하지만 속은 알 수가 없이 깊으니 안으로 밝은 지혜가 번뜩이고 사람을 배려하는 아량이 넘치는 격입니다. 품은 뜻이 의외로 높고 깊어 헤아리기 어려우나 감정을 쉽게 표현하거나 밖으로 노출하지 않는 인내가 있습니다. 사람을 사귀는데 있어서 벽이 없으니 사교술에 능하고, 기러기가 하늘을 날 때 많은 무리가 생기듯 어디를 가나 사람이 따......more

Linked at In To The Abyss .. at 2008/06/07 11:59

... 관련글 : [TEST]전생운 (by Mizar님)관련글 : 전생운을 봤습니다. (by 자그니님)관련글 : [Test] 전생운 (by 꼬깔님)사진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중 여우원숭이원숭이가 변하여 붉은 비둘기가 된 것이니 용모가 특이하고 남들보다 빼어나서 눈에 잘 띄지만 잔머 ... more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6/04 06:27
트랙백 날아갑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09:40
아브공군님// 오~ 확인 사실 들어갑니다. :)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6/04 10:45
근데 지금 제가 26살. 이번달에 생일있어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17:44
아브공군님//오!! 그러시군요? :) 미리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Mizar at 2008/06/04 13:19
일생의 반려자와 맺어진 것 만해도 그야말로 운수대통인 것이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17:44
미자르님// 아하하 :)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8/06/04 18:59
고기가 큰 바다에 들어갔다는 것은 즉 고래밥이 됐다는...
(크학학! 악담이 됐구만요. 새옹지마로 생각하시라!)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22:39
박코스님// 크하하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