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4일
오늘의 노랑 뿌리
5월에 말썽이 생긴 노트북과 이와 관련한 데이터 백업 문제, 그리고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적응, 어수선한 시국이 맞물려서 쓰고픈 글이 머릿속에서만 놀고 있습니다. 그런데 덕분에 평상시보다 조금 더 책에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역시 "블로깅 시간 + 독서 시간"은 상수인가 봅니다. ㅠ.ㅠ
다현이가 드디어 한강 유람선 탑승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문자로 받았습니다. :) 점심 때쯤 갑작스럽게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전에 유람선에 탑승했는가 봅니다. 조금 안타까운 것은 날씨가 좋았다면 한강에서 좀 더 좋은 시간을 가졌을텐데란 것입니다. 흠...
이번주 내로 새로운 컴에 적응하고, 데이터 옮기고 머릿속을 정리해서 미뤘던 글들을 써봐야겠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모쪼록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현이가 드디어 한강 유람선 탑승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문자로 받았습니다. :) 점심 때쯤 갑작스럽게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전에 유람선에 탑승했는가 봅니다. 조금 안타까운 것은 날씨가 좋았다면 한강에서 좀 더 좋은 시간을 가졌을텐데란 것입니다. 흠...
이번주 내로 새로운 컴에 적응하고, 데이터 옮기고 머릿속을 정리해서 미뤘던 글들을 써봐야겠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모쪼록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by | 2008/06/04 17:5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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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요즘은 '성공'이라는 말이 자꾸 뇌명박하고만 연결돼서리 영... 크학학!
...배한번 타기 힘드네요;;;
(아무래도 한강 유람선은 난이도가 비교적 높은 코스인가 봅니다. -ㅅ-)
저는 세시쯤 나갔다가 한 15분가량 엄청난 폭우와 조우했는데, 오전에 탔다니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