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노랑 뿌리

5월에 말썽이 생긴 노트북과 이와 관련한 데이터 백업 문제, 그리고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적응, 어수선한 시국이 맞물려서 쓰고픈 글이 머릿속에서만 놀고 있습니다. 그런데 덕분에 평상시보다 조금 더 책에 가까워지는 것 같습니다. 역시 "블로깅 시간 + 독서 시간"은 상수인가 봅니다. ㅠ.ㅠ

다현이가 드디어 한강 유람선 탑승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문자로 받았습니다. :) 점심 때쯤 갑작스럽게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전에 유람선에 탑승했는가 봅니다. 조금 안타까운 것은 날씨가 좋았다면 한강에서 좀 더 좋은 시간을 가졌을텐데란 것입니다. 흠...

이번주 내로 새로운 컴에 적응하고, 데이터 옮기고 머릿속을 정리해서 미뤘던 글들을 써봐야겠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모쪼록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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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꼬깔 | 2008/06/04 17:5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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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6/04 17:52
오오.... 탑승 성공했군요!!!!! ( 이렇게 써 놓고 보니까 기분이 미묘.....)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22:36
아브공군님// 그렇습니다. :)
Commented at 2008/06/04 18: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22:37
비공개님// 아 감사합니다. :) 다행히 유람선 타고 간식 먹을 때쯤 비가 왔다고 하더락요. :) 날씨가 맑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배를 타긴 했다니 다행이지요. :)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8/06/04 18:57
헛! 의외로(?) 성공했구만요?
근데 요즘은 '성공'이라는 말이 자꾸 뇌명박하고만 연결돼서리 영... 크학학!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22:37
박코스님// 아하하 :)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6/04 19:03
드디어 성공이군요!
...배한번 타기 힘드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22:38
풀잎열매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
Commented by 제갈교 at 2008/06/04 19:39
오, 미션 성공이군요!
(아무래도 한강 유람선은 난이도가 비교적 높은 코스인가 봅니다. -ㅅ-)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22:38
제갈교님// 성공입니다. :) 사실 저도 아직 못타봤습니다. :)
Commented by Needle at 2008/06/04 20:19
탑승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세시쯤 나갔다가 한 15분가량 엄청난 폭우와 조우했는데, 오전에 탔다니 다행이네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22:38
Needle님// 감사합니다. 정말 갑작스레 비가 와서 저도 놀랐답니다. :)
Commented by 결군 at 2008/06/04 21:52
잘 됐군요.:) 정말 배 한번 타기 힘든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4 22:38
결군님// 그러게요. :)
Commented by Mizar at 2008/06/05 15:36
다현이의 최초의 한강 유람선 탑승을 축하합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05 19:47
미자르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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