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왔습니다. :)

▶ 새로 들여왔다는 스테고사우루스의 화석 - 레플리카 - 을 다현이를 스케일바 삼아 찍었습니다. :)

아침 11시 15분 서울역발 KTX로 시작해서 오후 7시 33분 대전발 0시 50분 아니 새마을호를 타고 잘 댕겨왔습니다. 월요일이라 크게 구경할 곳이 없어 걱정했지만 지질자원연구원의 공기도 좋고 - 녹지가 많아 그런지 좋았습니다. - 바람도 간간히 불어 좋았습니다. 친구와 점심 먹고 지질박물관 구경하고 - 뽀실이스님 만났습니다. :) - 걸어서 KAIST 동문 쪽으로 해서 방향을 잘못 잡아 학생회관을 찾아 팥빙수 하나 사먹이고 - 왜 간거야? ㅠ.ㅠ - 대전역에서 자장면 사먹이고 무사히 귀환했습니다. 사진이 정리되는대로 지질박물관에서 본 것을 중심으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하루종일 후덥지근 하더니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군요. 이젠 정말 여름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꼬깔 | 2008/06/16 23:09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conodont.egloos.com/tb/179223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a2097 at 2008/06/17 00:39
맞아요 이젠 완전히 여름이지요
더운거 싫은데 ㅇ<-<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17 09:57
a2097님// 정말 완연한 여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장마가 지나면 이젠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네요. :)
Commented by 새벽안개 at 2008/06/17 01:13
ㅎㅎ 대전 살면서 지질 박물관은 가보지 못했더랬습니다.
꼬깔님 덕분에 애들 데리고 갈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17 09:58
새벽안개님// 그러시군요? :) ㅎㅎ 지질박물관은 규모에 비해 내용이 정말 충실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6/17 11:51
순간 모 라이트노벨에서 파괴된 군사시설을 찍끼위해 따라다니던 꼬마 애를 같이 찍은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다현이는 수류탄을 좋아한다던가 하지는 않겠지요^^;;)
어쨌든 잘 다녀오셨군요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17 17:27
풀잎열매님// 아하하 :)
Commented by SCV君 at 2008/06/17 13:14
이불좀 빨려고 했더니 오늘부터 장마라네요.. 이런;;

여튼, 잘 다녀오신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17 17:26
SCV君님// 저런... 어쪄요... ㅠ.ㅠ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8/06/17 19:29
앗! 꼬깔 님이래 가장 됴아하는 스테고사우루스와 다효닐롱이 한자리에!!!
다효닐롱 포즈가 재밌구만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6/17 22:50
박코스님// 아하하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