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유경식 - 정부 적극적 만류 없었다??
"정부 적극적 만류 없었다."
벌써 아프간 피랍 사건이 11개월이나 지났군요. 꽤나 잠잠했다 생각했는데, 센물 교회 - 영구 센물이니 이온 수지 교환을 해야 합니다. - 는 네팔에 선교한다는 것 같고, 피랍자 중 가장 나이가 많았던 유경식은 헛소리를 했네요.
"정부의 적극적인 만류는 없었다."란 말... 억울하다는 건가요? 어차피 만류를 하든 하지 않든 순순히 말을 들을 당신들이 아니지 않았습니까?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정말 이런 비겁한 변명을 하는군요. 어느 정도가 되야 적극적인 만류가 되는 건가요? "여행 자제 안내문" 앞에서 기념 사진까지 찍은 사람들인데... 이런 말이 생각 납니다.
들어갈 때 마음 다르고, 나올 때 마음 다르다.
벌써 아프간 피랍 사건이 11개월이나 지났군요. 꽤나 잠잠했다 생각했는데, 센물 교회 - 영구 센물이니 이온 수지 교환을 해야 합니다. - 는 네팔에 선교한다는 것 같고, 피랍자 중 가장 나이가 많았던 유경식은 헛소리를 했네요.
그는 당시 보도와는 달리 정부의 적극적인 만류는 없었으며 “있었다면 공항 출국장 앞에 세워 놓은 ‘아프간 여행을 자제해 달라’는 안내문이 전부였다.”면서 “비자나 아프간 입국과 관련해서 아프간 대사관이나 외교부에서 문제가 된 적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정부의 적극적인 만류는 없었다."란 말... 억울하다는 건가요? 어차피 만류를 하든 하지 않든 순순히 말을 들을 당신들이 아니지 않았습니까?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정말 이런 비겁한 변명을 하는군요. 어느 정도가 되야 적극적인 만류가 되는 건가요? "여행 자제 안내문" 앞에서 기념 사진까지 찍은 사람들인데... 이런 말이 생각 납니다.
들어갈 때 마음 다르고, 나올 때 마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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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18 00:01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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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한지오래
피랍된다든가 하면 이제 여론도 도움이 되지는 않을텐데... -ㅅ-
그리고 유경식이라는 사람은 분명 스스로 자신이 말하는 것과 같이 믿어버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믿는 것이 속 편하니까요
이면박하고는 종교적 '코드'가 잘 맞아서 앞으로 선교 신나게 잘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