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ClustrMap을 단지 1년이 되었네요!!
메일이 와서 살펴보니 ClustrMap에서 왔더군요. 내용인즉 1년이 되어 1년이 된 시점에서 기록을 저장했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모처럼만에 login을 해서 몇 가지 살펴봤습니다.
카운트를 시작한 시점이 2007년 6월 22일이고, 현재까지 카운트된 방문자가 331,731명이네요. 이는 이글루스의 통계와는 맞지 않고 2배 가까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Maps Achive란 탭을 누르니 이렇게 나오는군요.
그래서 thumbnail maps의 on을 클릭하니 화면이 이렇게 바뀌더군요.
2007년 6월 22일부터 2008년 6월 23일까지의 기록이 저장된 thumbnail map이 뜹니다. 그리고 총 방문자수가 기록되었네요. 정식 버전이 아닌지라 thumbnail map을 클릭해도 확대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2008년 6월 23일자로 업데이트된 방문자수의 상세 맵을 확인했습니다.
이 지도는 map with bigger clustr 모드이고, map with smaller clustr로 바꾸면 훨씬 상세하게 나옵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명확하게 확인되지는 않네요. ㅠ.ㅠ 정식버전을 사용하면 대륙별 확대가 가능하다는군요.
이번엔 조금 늦게 설치했지만, Who's.Amung.us를 확인했습니다. 기본 설정은 normal로 되어 있고, 이런 지도가 나타납니다.
이번엔 Heat 모드에서 확인했습니다. 아마도 방문자수에 따라 색깔을 달리해서 표현한 듯합니다. 방문자수가 많은 미국쪽과 유럽쪽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이번엔 ClustrMap과 같은 형태인 Cluster 모드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Day/Night 모드로 확인했습니다.
오랜만에 지도를 가지고 놀아봤습니다. :) 가끔씩 살펴보면 재밌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ClustrMaps는 어떻습니까?









# by | 2008/06/23 13:35 | QTC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래서 3개월쯤인가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요즘 신경을 안썼네요..;;
새로 다녀간 지역이 어딘지 알 수가 없어서 신경을 끊게 되더만요.
클러스터맵에서 그 '새로운 곳'을 찾아서 알려준다면 훨씬 즐거울 터인데.
방문자 수는 중복방문을 포함하는 듯합네다.
참고로 제가 엠블에 단 것은 거의 1년이 돼 가는데 600명 좀 넘었습네다. 크학학!
어쩌다 한 번씩 하고 내버려둔 사이트도 저렇게 적지는 않디요. 그 열 배가 넘습네다.
근래 알아차렸디만, 엠블은 방명록에 들어간 사람만 찾아내는 듯합네다.
워낙 시스템이 복잡하다 보니 블로그 주소 연결에 2원화 3원화가 돼 있는 셈이디요.
어쨌건 클러스터맵은 지구상 각 지역의 정보와 기술 척도인 셈입네다.
빨간 점이 몰린 지역덜이 주로 선진화 된 지역이니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