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새로운 방명록

방명록을 1년이나 달아놓았더니 - 사실 오늘이 방명록 달아 놓은지 딱 1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 - 댓글이 230개가 넘어가면서 새로운 방명록으로 바꿨습니다. :)
예전 방명록
'이 포스트는 간단한 방명록 및 링크신고, 그리고 카테고리에 대한 설명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곳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흔적 남겨주세요~!'
☆ Stella et Fossilis
☞ '별'을 뜻하는 라틴어 stella와 화석을 뜻하는 라틴어 fossilis를 이용해 만든 제목입니다. 쥔장의 관심사인 두 가지를 나타냅니다. 요즘은 별과 관련한 글이 뜸합니다만, 앞으로는 많이 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 쥔장은?
☞ 어릴 적 '별'에 대한 동경과 지구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 가장입니다. 필명인 '꼬깔'은 아이디인 conodont의 모습이 고깔처럼 생겼다하여 엠파스 블로그의 '박코스님(Jushin)'께서 지어주신 것입니다. 코노돈트 화석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을 해놓은 포스트입니다.
예전 방명록
'이 포스트는 간단한 방명록 및 링크신고, 그리고 카테고리에 대한 설명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곳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흔적 남겨주세요~!'
☆ Stella et Fossilis
☞ '별'을 뜻하는 라틴어 stella와 화석을 뜻하는 라틴어 fossilis를 이용해 만든 제목입니다. 쥔장의 관심사인 두 가지를 나타냅니다. 요즘은 별과 관련한 글이 뜸합니다만, 앞으로는 많이 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 쥔장은?
☞ 어릴 적 '별'에 대한 동경과 지구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 가장입니다. 필명인 '꼬깔'은 아이디인 conodont의 모습이 고깔처럼 생겼다하여 엠파스 블로그의 '박코스님(Jushin)'께서 지어주신 것입니다. 코노돈트 화석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을 해놓은 포스트입니다.
코노돈트란?
제 정체를 적나라하게 밝힐께요...
☆ Stella et Fossilis는?
☞ 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다소 딱딱할 수 있는 '화석 - 특히 공룡'과 여러가지 지질학에 대한 이야기를 주절이는 블로그입니다.
★ 당부의 말씀
☞ 불펌 및 스크랩을 삼가시기 바랍니다. 이 곳의 포스트가 기이한 형태로 편집되어 '미스터리'와 같은 기이한 주제로 바뀌어 떠돌아다니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이 블로그는 예의를 지키며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 카테고리 설명
날적이 - 잡다한 수다입니다.
여러가지 문답 - 말 그대로 여러가지 문답을 모아 놓았습니다.
별의별 이야기 - 별과 관련된 잡다한 얘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CONSTELLATIO -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SCAENA SIDEREA - 별이 있는 풍경입니다.
메시에 마라톤 - 메시에의 110개 목록에 대한 정보를 담아두는 공간입니다.
공룡이야기- 공룡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신생대 고생물 이야기 - 신생대의 고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화석이야기 - 화석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NOMINA PROBLEMATICA - 잘못된 학명을 모아 놓았습니다.
MINERALE - 광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creatio problematica - 창조주의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박글들의 모음입니다.
Pseudoscience - 사이비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RES PROBLEMATICA- 잘못된 과학 기사 및 상식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SCIENTIA- 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ΕΤΥΜΟΛΟΓΙΑ - 학명의 어원에 대한 카테고리입니다.
Μνημοσυνη - 주로 고생물과 관련된 기록을 모아 놓았습니다.
Ενκυκλο- Χιμαιρα - 신기한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백과사전에서도 찾을 수 없을 겁니다.^^
ΒΙΒΛΙΟΘΗΚΗ - 읽은 책에 대한 서평을 모아 놓았습니다.
추억의 만화영화 - 1970, 80년 대의 만화영화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New Hominoid - 새롭게 등장하는 인류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생물학적 진지한 얘기는 아닙니다.
HAM 이야기 - 아마추어 무선(HAM)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 놓았습니다.
QTC - 공지사항을 위한 카테고리입니다.
Q & A - 질문을 받고 답변을 했던 글을 모아 놓았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Frango ut patefaciam." - 찾고자 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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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 by Rainee
- 방명록입니다! by woody79
- 방명록 2 : 댓글에 남겨주세요 by 나이트엔데이
- 방명록 1 : 댓글에 남겨주세요 by 우주최강
- 2008 방명록 by Sinny
# by | 2009/06/26 10:11 | QTC | 트랙백 | 덧글(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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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 자료를 메일로 보냈습니다.
랍토르 공룡이 챙겨줄지...ㅎㅎ
역시나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
여튼, 다시 만드신것 같아서 밸리돌다가 흔적 남기고 가겠습니다. ^^;;
놀러왔오용~
http://scienceblogs.com/pharyngula/2008/07/tyrannosaur_morsels.php
재미있는 포스팅이 많아서 눈이 즐겁네요. ^^)
자주 들르게 링크 신고하겠습니다. ^^
이제사 링크신고를 합니다 ^^;
역시 이글루스는 이런 심후한 내공을 가진 분들 블로그 보는 맛에 하는군요.....
방명록을 공지와만들어서 쓰면 오히려 더편하게 관리할수있께네요~
그렇지만 저에게 댓글다느사람은 없으므로 OTL
현생 동물의 경우 기린만 해도 목의 길이와 머리의 위치 때문에 물을 마시려고 고개를 숙이는것 만으로도 뇌에 혈압이 올라가 특수한 혈압 조절계 기능을 가지고 있고, 그런 행위 자체가 상당한 위험부담이 되는데요. 기린보다 몇십배는 큰 공룡의 경우 고개를 숙이면 어떻게 뇌내 혈압을 조절했을까요. 왠만한 기관으로는 목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혈류량을 감당하기 힘들었지 싶은데요.
히히히 새로운 다이노사우로이드의 유해가 발견되었는데 코노돈트님께 리메이크를 부탁드립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