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7일
1년 전 포스팅
갑자기 1년 전에는 어떤 글을 포스팅 했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 궁금한 것은 참지 못하는지라 뒤적였더니 2007년 6월 27일에 올렸던 글은 이렇더군요. :)
2007/06/27 하루에 몇 개씩 포스팅을 하십니까? [31]
2007/06/27 별자리 이름 - Andromeda ~ Aquila [6]
2007/06/27 [문답] MSN 문답 [20]
일상과 관련한 글 하나, 별과 관련된 글 하나, 그리고 문답을 하나 했었네요. :) 그리고 하루에 몇 개씩 포스팅하는지 관련한 글을 올렸던 것이 재밌네요. :) 그리고 미자르님의 말씀을 빌자면 골때리는 트랙백도 있었습니다. :)
그래서 오랜만에 갔더니 블로그가 사라진 모양입니다. :) 1년동안 많은 블로그가 생겨나고 많은 블로그가 사라졌겠지요.. 아무튼, 이런 트랙백이었습니다.

훈계조의 글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요. :) 아무튼, 작년과 비교하니 확실히 올해가 조금 더 많은 글을 올리는 것 같고 주제는 별보다는 고생물 쪽으로 기울어진 느낌입니다.
여러분께서는 1년 전 오늘 어떤 글을 올리셨습니까?
2007/06/27 하루에 몇 개씩 포스팅을 하십니까? [31]
2007/06/27 별자리 이름 - Andromeda ~ Aquila [6]
2007/06/27 [문답] MSN 문답 [20]
일상과 관련한 글 하나, 별과 관련된 글 하나, 그리고 문답을 하나 했었네요. :) 그리고 하루에 몇 개씩 포스팅하는지 관련한 글을 올렸던 것이 재밌네요. :) 그리고 미자르님의 말씀을 빌자면 골때리는 트랙백도 있었습니다. :)


여러분께서는 1년 전 오늘 어떤 글을 올리셨습니까?
# by | 2008/06/27 01:4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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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 트랙백은 그대로 하면 잡탕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합니다. ㅋㅋ
전 그 때 예기치 않은 이오공감 크리를 맞고 8만 힛을 날려버렸었죠..하하;
보통 이런 경우
"벌써 그렇게 됐어?" 혹은
"그것밖에 안 됐나? 더 된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
꼬깔루스는 워낙 포스팅이 많다 보니끼니 기런 생각조차 파열돼 버리는 듯합네다.
기러고 보니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의 커뮤니티 활동(지식거래소) 만5년이 눈앞에"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광뇌병 때문에 날마다 시끌벅쩍하는 가운데 정신을 쏟다 보니
그새 만5년이 넘어 버렸구만요.
꼬깔 님을 안 지도 벌써 기리케 된 셈이디요.
강산이 절반 변했습네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