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방문자 폭주와 낯가림
오늘 하루종일 북적거려서 리퍼러를 확인했더니 짐작했던대로 이런 상황이더군요.



이글루스 5주년 기념 파티에서 많은 분을 멀리서만 바라보고 인사 나누지 못했습니다. 특히, 다구님은 인사를 드릴 타이밍을 놓쳤어요... ㅠ.ㅠ 물론 다른 분도 그렇고요. 본래 제가 아주 내성적이고 낯을 많이 가립니다. :) 이해해주시고, 다음에 다시 기회가 되면 꼭 인사 여쭙고 싶습니다. 그래도 마음 속으로는 모두 인사를 올렸사옵니다. :)
# by | 2008/07/07 00:55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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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꼬깔님과 더 대화를 나누고 싶었는데... 왠지 다른 대화하시는 분들께 방해될 것 같아서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딘가 속하면 오프모임을 한 번씩 나가보긴 했던 거 같아요.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이긴 하지만 ^^;;
제 성격상 이글루스도 그렇게 오랜시간이 지나야 오프모임에 나갈 수 있을듯요 ㅠ.ㅠ
그나저나 포탈에 노출이 잘 될 수록 포스트 단속도 시시때때로 하셔야 할 듯합니다..
사실 여기저기 퍼져있는 꼬깔님 포스트를 꽤 많이 목격해서 말이지요..
즐거운 자리에 함께 있었다니 기쁘네요. 저 역시 낯을 가리는 편이라 다른 분들과 얼마 이야기 나누지 못해 아쉬운 감이 있어요.
다음 기회가 있다면 꼬깔 님과도 인사를 나누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