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어제와 오늘 날씨가 정말 폭염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 폭염의 날씨일 때 잠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종일 물 속에서 양서류 놀이를 했고, 오늘은 남이섬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조만간 사진으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떠나기 전에는 레어였는데, 지금은 웰던이 되었습니다. ㅠ.ㅠ

by 꼬깔 | 2008/07/09 21:3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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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7/09 21:48
잘다녀오셨나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10 09:34
풀잎열매님// 잘 다녀왔습니다. :)
Commented by 후유소요 at 2008/07/09 22:14
ㅠ_ㅠ 그 기분 이해해요 웰던... 저는 10분 정도 나가 있었는데 육즙이 빠져서 미디엄이 되고 말았답니다. 수분을 많이 먹고 다시 촉촉해지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ㅅ;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10 09:34
후유소요님// 흑흑... 밤새 자면서 따가와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8/07/09 22:16
저는 여름에 단 며칠만에 익히다보니 항상 허물을 한꺼풀 벗고 등짝에는 얼룩덜룩 주근깨가 한가득이지요. 웰던이라..꼬깔님도 곧 한 허물 벗을 듯..허물 벗고나면 허리둘레도 커지시나요? (퍼퍽!) 재미있으셨나 보네요...웰던! 아니 웰컴!!..^^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10 09:35
늑대별님// 곧 벗을 겁니다. ㅠ.ㅠ
Commented by The_PlayeR at 2008/07/10 00:07
매일 운동을 다니지만 운동하는곳이찜질방과 같이있어 매일냉욕후 집에돌아오지만..
그센터를 나서는순간.....육즙이..베어흐르는것이 오늘도 나는살아있구나를 느낀답니다 ^^..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10 09:35
The_PlayeR님// 아하하 :)
Commented by Polycle at 2008/07/10 00:25
아 떠나고 싶지만 시험때문에 슬퍼지네요. 무사히 잘 다녀오신 것 같네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10 09:35
Polycle님// 저런저런... ㅠ.ㅠ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7/10 08:02
잘 다녀오셨습니까아~~~^^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10 09:35
아브공군님// 잘 다녀왔습니다. :)
Commented by 올비 at 2008/07/10 10:55
양서류놀이라... 푸훗;; 왜이리 상상이 되는걸까요 ^^;;
짧은 포스팅입니다만 잘 다녀오신 느낌이 팍팍 드는걸요~

전 요즘 웰던까진 아니고 미디움 웰던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ㅡ.ㅡ;;
운동량 늘린답시고 에지간한 거리는 걸어다니는 스타일인데 요즘 햇살이 강하다보니 그리되고 있네요.
이러다 피서도 못가고 웰던이 될듯해요..ㅎㅎ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10 11:19
올비님// 아하하 :) 뭐 양서류 놀이란 것이 :) 아무튼 덕분에 푹푹 익었답니다. 자칫 잘못하면 웰던이 아니라 타버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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