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9일
다녀왔습니다.
어제와 오늘 날씨가 정말 폭염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 폭염의 날씨일 때 잠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종일 물 속에서 양서류 놀이를 했고, 오늘은 남이섬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조만간 사진으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떠나기 전에는 레어였는데, 지금은 웰던이 되었습니다. ㅠ.ㅠ
여러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조만간 사진으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떠나기 전에는 레어였는데, 지금은 웰던이 되었습니다. ㅠ.ㅠ
# by | 2008/07/09 21:38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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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센터를 나서는순간.....육즙이..베어흐르는것이 오늘도 나는살아있구나를 느낀답니다 ^^..
짧은 포스팅입니다만 잘 다녀오신 느낌이 팍팍 드는걸요~
전 요즘 웰던까진 아니고 미디움 웰던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ㅡ.ㅡ;;
운동량 늘린답시고 에지간한 거리는 걸어다니는 스타일인데 요즘 햇살이 강하다보니 그리되고 있네요.
이러다 피서도 못가고 웰던이 될듯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