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3일
슬레이어즈 14권, 15권 도착!!
슬레이어즈 14권과 15권 구입
주문했던 슬레이어즈 14권과 15권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사실 이전에 도착했는데 그간 휴가라 나가보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답니다. 생각보다 책이 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이상하다 생각되어 예전에 가지고 있던 13권을 모두 꺼내서 기념 사진을 한 방 찍었는데.... 헉... 크기가 다르군요? 아마도 신판이 나왔던 모양입니다.

어쩐지 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13권의 발행일자를 확인하니 1999년 10월이더군요. 그리고 14권과 15권은 2005년이네요. 결국 제 기억이 맞네요. 분명히 13권까지는 나왔는데 - 13권은 나오자마자 샀습니다. 가격은 3,300원. 그런데 일본판으로 14권이 나오고 15권이 나왔는데도 한국어판은 나오지 않았고, 결국 인터넷상에서 텍스트 파일을 구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몇 년이 지난 후 신판으로 1권부터 15권까지 출간되었는가 보네요. :) 아무튼, 크기는 다르지만 결국 15권 모두를 구했으니 이젠 만족입니다. :) 언제 날 잡아서 10권부터 15권까지 다시 읽어 봐야겠네요. :)
주문했던 슬레이어즈 14권과 15권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사실 이전에 도착했는데 그간 휴가라 나가보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답니다. 생각보다 책이 큰 것 같더라고요.



몇 년이 지난 후 신판으로 1권부터 15권까지 출간되었는가 보네요. :) 아무튼, 크기는 다르지만 결국 15권 모두를 구했으니 이젠 만족입니다. :) 언제 날 잡아서 10권부터 15권까지 다시 읽어 봐야겠네요. :)
# by | 2008/07/13 01:26 | ΒΙΒΛΙΟΘΗΚΗ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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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할 당시 절판 되어서 여기저기 수소문해
겨우 손에 넣었더니 완결이 아니라 좌절했죠.
지금 NT판으로 새로 사야할지 어쩔지 심각하게 고민 중 이지요.
원서를 가지고 있는데, NT판이 더 깔끔하다는 느낌이지만 원서의 약간 촌스러운(?) 디자인하고는 살짝 비교되네요^^;
파이어 볼 같은 것도 화염구...라던가로 나와 있더라구요.
더 이상 '표준규격'이 커질 리는 없으니 말입네다.
제 기억에 의하면 1990년쯤을 전후해 마지막으로 자란(?) 책이 더 이상 안 커지는 듯합네다.
91년에 처음으로 책장 하나를 샀다가 각 칸의 높이가 너무 낮아서 짜증 난 기억이 납네다.
책을 골고루 넣을 수 있도록 일반단행본, 잡지, 사전이나 문고본 세 가지 높이로 돼 있었는데,
이미 이 모든 게 이전보다 커져 있었던 기디요.
그 책장을 만든 업체는 시대에 뒤처졌거나, 혹은 제가 구한 게 재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네다.
결국 잡지용 칸에 단행본을 넣어야 했는데 어중간하게 공간이 남았디요.
잡지는 아예 뉘어서 쌓아 두어야 했고요.
하지만 저 사이즈로 만들고도 400~500페이지씩 해서 나오는 것들도 있는데, 그러면 크기를 줄여봤자 휴대성에 별 도움이 안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