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3일
하루에 가장 많은 글을 올린 것은 몇 개?
엠파스 블로그 시절엔 하루에 한 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글루스보다 오래되었지만 글의 개수는 2/3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이글루스에 와서 현재까지 1586개의 글을 올렸고, 현재 502일 째 되는 날이니 대략 3.16개/일을 유지하고 있네요. 조금만 조절하면 π 블로그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제가 포스팅 하는 글은 두 가지 종류입니다. 1) 예정하고 올린 글, 2) 즉흥적으로 올린 글, 3) 트랙백 관련 글. 대개 공룡이나 화석 관련 글은 예정하고 올린 글입니다. 그리고 날적이나 기타 뉴스 관련 글은 대개 즉흥적이지요. 또한, 문답 등은 트랙백 관련 글이 됩니다.
얼마 전까지 하루에 최다 포스팅은 7개였습니다. 5월 28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7월 11일에 뭔 필을 받았는지 무려 8개의 글을 올렸네요.
본래 올리려 마음 먹었던 글은 'Jupiter와 Jove, 그리고 Zeus', '오션월드, V파도, 그리고 남이섬', '거미를 닮은 협각류', '다현이와 서바이벌 퀴즈 대결'정도였습니다. 그런데 프로야구를 본 후 관련 포스팅을 했고, 메타블로그에서 주성영 관련 글을 보면서 포스팅, 이글루스 메인을 보다가 다현이 관련 포스팅, 마지막으로 올비님 댁에 들렀다가 대문에서 발견한 이글루스 펫 핑크폭탄을 보면서 포스팅... 결국 8개가 되었더라고요. 확실히 전 즉흥적입니다. ㅠ.ㅠ
여러분께서는 하루에 가장 많은 포스팅을 한 것이 몇 개나 되십니까?
제가 포스팅 하는 글은 두 가지 종류입니다. 1) 예정하고 올린 글, 2) 즉흥적으로 올린 글, 3) 트랙백 관련 글. 대개 공룡이나 화석 관련 글은 예정하고 올린 글입니다. 그리고 날적이나 기타 뉴스 관련 글은 대개 즉흥적이지요. 또한, 문답 등은 트랙백 관련 글이 됩니다.
얼마 전까지 하루에 최다 포스팅은 7개였습니다. 5월 28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서는 하루에 가장 많은 포스팅을 한 것이 몇 개나 되십니까?
# by | 2008/07/13 13:03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한달 뒤 통계를 내 보니 그렇게 나오더군요;;
요즘은 3~4일에 한 번 포스팅하는 것도 힘들어요. 헥헥;;
그만큼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거죠. 쓰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도 많은 분들이 이미 쓰고 계시고, 그 외의 것들은 도통 생각나지 않구요. ㅠㅠ
보시는 분들이 매우 적어서 글을 많이 올리면 묻히기만 할 것 같아서 못합니다.ㅜㅜ
잡담 비슷한 글까지 우르르 올렸던 초기에는 최대 4개?
더 이상은 몰갔고 4개는 올린 듯합네다.
이후 엠파스는 목록 형식 요약 형식 등 다양한 형태로 정렬할 수가 있어
굳이 눈여겨보지 않아도 몇 개를 올렸는지 알 수 있는데,
근년에는 3개가 한계선인 듯합네다.
그 이유는, 아는 사람 다 떠났고, 남아 있는 이도 매일 들어오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많이 올리면 특정인에게 꼭 읽히고 싶은 게시물이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입네다.
(예를 들어 생물 관련한 건 꼬깔 님, 또 다른 건 아무개 님이 되도록 읽기를 바라니끼니.)
기래서 몇 달 전에는 하루 한 개 이상 올리지 않고 이미 쓴 글도 미뤄서 올리기도 했디요.
아무튼 엠블은 뱀풀어밖 님 표현을 빌자면 '골목길' 수준으로 전락해서리
내부 손님덜이 많이 줄었디요. 저 같은 경우 방문자의 80퍼센트 이상이 포털 검색으로 찾아옵네다.
연예인 사진 등 흥밋거리를 주로 올리는 블로그는 99퍼센트가 포털 검색으로 찾아오갔디요.
(뱀풀어밖 님의 '골목길'이란 표현에 대비시켜
저는 이런 연예인 등등 블로그덜을 "광고판으로 도배한 번화가"라고 부릅네다.)
삘받을 땐 5개 정도 한 적도 있는거 같기도 한데 확실치 않네요 ^^;
근데 파이 블로그. 멋진데요? :) 도전해볼만한 블로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