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깔의 100번대 글

Mizar의 100번대 포스트 열전 by 미자르님

미자르님의 포스팅을 보고 재밌을 것 같아 정리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저걸 일일이 헤아리지?'라고 생각했는데... 흑... 글관리 메뉴가 있군요. :)

1. 100번째 포스트 : 비운의 새 Dodo - Raphus cucullatus
(카테고리 : Scientia, 작성일 : 2007년 4월 26일, 덧글 10개)

2. 200번째 포스트 :
가톨릭 별자리 - Coelum Stellatum Christianum
(카테고리 : 별의별 이야기, 작성일 : 2007년 5월 31일, 덧글 : 12개)

3. 300번째 포스트 :
고만고만한 블로그 분석
(카테고리 : QTC. , 작성일 : 2007년 7월 3일, 덧글 : 20개)

4. 400번째 포스트 :
못된 발음의 응용 - 가이튜러미, 새머가이?
(카테고리 : 날적이, 작성일 : 2007년 8월 6일, 덧글 : 28개)

5. 500번째 포스트 :
검은 독수리(1975년 6월, 소년중앙 연재 만화)
(카테고리 : 추억의 만화영화, 작성일 : 2007년 9월 4일, 덧글 : 22개)

6. 600번째 포스트 :
캄브리아 폭발과 관련한 짤막한 글
(카테고리 : Scientia, 작성일 : 2007년 10월 3일, 덧글 14개)

7. 700번째 포스트 :
최소의 염색체를 가진 생물 - Myrmecia pilosula
(카테고리 : Μνημοσυνη, 작성일 : 2007년 10월 31일, 덧글 : 24개)

8. 800번째 포스트 :
일요일에 본 TV 몇 가지
(카테고리 : 날적이, 작성일 : 2007년 11월 26일, 덧글 : 10개)

9. 900번째 포스트 :
블로깅의 예의??
(카테고리 : 날적이, 작성일 : 2007년 12월 21일, 덧글: 20개)

10.1000번째 포스트 : 
1,000번째 글
(카테고리 : 날적이, 작성일 : 2008년 1월 22일, 덧글 : 22개)

11. 1100번째 포스트 :
KBU 문 닫았군요. 역시...
(카테고리 : 날적이, 작성일 : 2008년 2월 26일, 덧글 : 15개)

12. 1200번째 포스트 :
한국천문연구원 질문 게시판에 대한 아쉬움
(카테고리 : 별의별 이야기, 작성일 : 2008년 3월 27일, 덧글 : 4개)

13. 1300번째 포스트 :
1,300번째 글
(카테고리 : 날적이, 작성일 : 2008년 4월 24일, 덧글 10개)

14. 1400번째 포스트 :
헤켈의 반복 발생설은 부정되었는가?
(카테고리 : creatio problematica, 작성일 : 2008년 5월 22일, 덧글 18개)

15. 1500번째 포스트 :
렛츠리뷰에 러시아 자연사박물관전이 떴군요!!
(카테고리 : 날적이, 작성일 : 2008년 6월 21일, 덧글 : 8개)

16. 1600번째 포스트 :
어제 두산-SK전, 그리고 김동수 선수의 200홈런
(카테고리 : 날적이, 작성일 : 2008년 7월 16일, 덧글 : 0개)

대부분이 일상적인 이야기와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 또한, 1,000번째 글, 1,300번째 글이라는 영양가 없는 녀석이 두 개나 되었답니다. :) 다행히 1,400번째 글이란 것은 없었고, 1,401번째 글이란 녀석이 있었습니다. :) 공룡 카테고리나 화석 카테고리는 절묘하게 100번대 글을 벗어났습니다. 대개 1달 주기로 100번대 글이 나타나는군요. 특이할 사항은 1,600번째 글은 미자르님과 같은 날짜!!! 그리고 1,500번대 글은 정확히 1달 차이!!! 또한, 1,600번째 글은 '덧글이 0개' 두둥~ :)

아무튼, 그간 댓글 달아주시고 꾸준하게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꼬깔 | 2008/07/26 20:59 | 날적이 | 트랙백(2)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conodont.egloos.com/tb/18996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 Luthien's .. at 2008/07/26 21:46

제목 : 100번대 포스팅 모음.
꼬깔의 100번대 글...에서 트랙백 해왔습니다. 100번째 포스팅: 폭스바겐의 루포 , 2004년 12월 27일. 카테고리는 자동차네요. 댓글 다섯개. 자체트랙백 한개. 3L카를 표방한 루포의 연비에 대한 포스팅이었네요. 200번째 포스팅: 엑조세-Last., 2005년 2월 22일. 댓글 네 개. 꺼지지 않는 로켓모터라는 이명을 지닌 전설의 대함미사일 관련 포스팅이었습니다. 300번째 포스팅: 낚......more

Tracked from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 at 2008/07/26 23:21

제목 : 내 100번째 포스팅들은 무엇?
꼬깔의 100번대 글에서 트랙백. 재미있을 것 같아서요^^ 앞에서부터 순번, 제목, 날짜, 카테고리, 리플/트랙백/핑백 수입니다~ 100 100번째 포스팅을 기념하며. 2005/03/05 잡상 9/0/0 - 100번째 다운 제목이죠?^^;; 200 [펌]"아들아, 이런 여자랑은 사귀지 말거라"(유머) 2005/06/01 유머 12/0/0 - 마무리가 대박인 유머였습니다 ㅎㅎ 300 데이트메이트를 아......more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8/07/26 21:02
오옷..미자르님과 포스트의 숫자가 비슷하시군요. 글관리 하는 메뉴로 가면 몇번째 포스트인 줄 아나보군요? 그나저나..1600번째 포스트의 덧글이 0 개라..반성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27 12:52
늑대별님// 이런이런 반서이라니요? :) 그리고 글관리에 들어가면 이제까지 올린 글 - 비공개 포함 - 과 댓글이 일련번호까지 매겨져 있더군요. 참 편리한 기능입니다. :)
Commented by Mizar at 2008/07/26 21:02
무지하게 글을 작성하셨군요. 1500번째와 1600번째 포스트의 간격이 제 절반인건 그 기간에 제 두배의 글을 올리셨다는 이야기겠네요.;; 꼬깔님은 그래도 비축분이 아직 남아있으시니.. 하하

그나저나 700번째는 묘하게 글자가 크군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27 12:53
미자르님// 정말 제가 생각해도 엠파스에서 3년 올린 글보다 많은 것을 1년에 올린 듯합니다. :) 비축분은 거의 떨어졌습니다. 아하하 :) 그리고 700번째가 큰 글씨로 나타나 수정했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예전글이 가끔 그렇더라고요.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8/07/26 21:13
와아 꼬깔 님 글수도 정말 많은걸요^^;;;; 저는 이 절반도 안 되는데 아까 쓰다가 임시저장해놓고 아직 완성도 안했답니다^^;;;;; 전 꼬깔님이 올려주신 이런저런 글도 다 좋지만, 가끔 우울할 때 넌센스퀴즈만 모아서 읽곤 해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27 12:53
나무피리님// 헤헤 :) 넌센스 퀴즈도 생각해보니 제법 올렸어요. :) 좋은 휴일 되시고요~
Commented by Luthien at 2008/07/26 21:55
저는 겨우 1000번대 넘겼는데...일단 트랙백 해 갑니다. :D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27 12:54
Luthien님// 와~ 저도 가서 읽어 볼게요. :)
Commented by 올비 at 2008/07/27 09:27
우와 정말 글 많으시군요 +ㅂ+ 다 찾는것도 오래걸리셨을듯;;
이 100번대 글 포스팅 보다보니 그 이글루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듯 해요^^
Commented by 꼬깔 at 2008/07/27 12:54
올비님// 한번에 볼 수 있는 개수를 50개로 해서 '노가다'를 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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