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답글을 달다 보면

가끔 밀린 답글을 달다 보면 엉뚱한 이름으로 달거나 오타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금 전에도 '아브공군'님께서 '산소 농도'와 관련한 글에 댓글 달아주신 것에 대한 답글을 달다가 글쎄...
이런 짓거리를 했지 뭡니까? ㅠ.ㅠ 아브공군님 죄송해요. 흑... 계속 '산소 농도' 생각을 하다 보니 본의 아니가 아브농도가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아브농도가 뭘까요? :) 예전에는 후유소요님을 '후유수유'님으로 만들었던 기억도 나는군요. ㅠ.ㅠ

여러분께서는 이런 실수 안하시나요? 아... 저만 하는 것이라고요? ㅠ.ㅠ

by 꼬깔 | 2008/08/01 10:46 | 날적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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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올비 at 2008/08/01 11:10
저도 종종 저런 실수 합니다..ㅡㅡ;
알아채고 빨리 삭제후 다시 적음 다행이지만.. 못알아채고 한참 후 깨달을 땐 정말 창피해요 ㅠ.ㅠ;;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01 13:48
올비님// 저만 하는 것은 아니죠? ㅠ.ㅠ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8/08/01 11:21
종종 하지요;;; 아하하;;;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01 13:48
풀잎열매님// 다행입니다. 아하하
Commented by 아브공군 at 2008/08/01 12:10
새 글 목록에서 왜 제 이름이? 나왔나 했는데..... 풋!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01 13:49
아브농도, 아니 아브공군님// 흑흑...
Commented by 홍월영 at 2008/08/01 12:14
비근한 사례는 아마 다들 겪을 것 같아요. 저는 눈이 해태눈이 되어서 간판을 이상하게 읽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01 13:49
홍월영님// 아하하 :) 간판 잘못 읽는거야 저도 일상다반사랍니다. :)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8/08/01 14:14
으음...저는 흔적없이 지우고 다시 써서 거의 완전범죄(?)에 가깝습니다만...^^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01 16:57
늑대별님// 헉... 그러시군요? :)
Commented by 요정 at 2008/08/01 14:27
전 안해요. 하하하~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01 16:58
요정님// 아하하 :)
Commented by 두막루 at 2008/08/01 20:06
농도님...;; 저도 새롭게 만들어주십사...(퍽!)
Commented by 꼬깔 at 2008/08/02 00:10
두막루님//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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